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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시험은 북원여중이었는데....
북원여중은 시험분위기 괜찮아요
진짜 미친듯이 울려댐..
1번은 파트2 듣다가 엄청끊기면서 들려서 아에 멈추고 문법/어휘 먼저하고 독해 할려던 차에 다시 듣기 시작했는데 끊겻던 문제는 씹어먹고 진행..
저저번주 시험은 파트3 중반부터 미친듯이 웅우웅웅 거려서 한개도 못알아먹고...ㅠ
첫번째는 스피커는 나쁘지 않았는데, 파트 2 도중에 끊겨서 문법/어휘 먼저하다가 다시 듣기 넘어와서 어수선했구요.. 자리가 너무 가장자리였고, 많이 추워서 별로였다면..
두번째 볼때는 자리는 넘 좋았는데 스피커가 part 3 전후부터 스피커가 미친듯이 웅웅거려서 한개도 못알아먹었네요...
삼선중학교 듣던대로군요..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 텝스 청해시간에 개 짖고 무슨 쇠 가는 공사소리 나고
스피커는 그럭저럭인데.. 민감한 분들은 멘붕 오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