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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참겠는데...
그놈의 옆의 성당인지 교회인지...
독해시간만 되면 종을 치는건지.. 울리는건지.....
그래도 저번달엔 무쟈게 길었던것 같은데
이번엔 금방 끝나데요????????
ㅜㅡ 히후........
서울여중은 선풍기소리 시크럽고... 마루는 삐걱거리고 최악이었어요.. 학생들의 조그마한 움직임에 삐걱소리가 나고.. 감독관은 돌아다니고.. 으악....
에어컨 있는데요... 스텐드에어컨이 아니고, 시스템에어컨.. 벽 천장에 달라붙어있던데... ^^ 훗
아래 어떤 분이 잠실 중 에어콘 없다고 했는데
정말 에어콘 없네요.
선풍기가 한 3대 있구요. 더워서 앞에 창문 2개만
열고 시험 봤어요.
오늘은 다행이 비가와서 시원했는데 한 여름에
시험보시기 힘들거 같네요. 근데 문 열어놔도
조용했어요., 동네는 조용하더군요.
감독관님이 나이를 좀 먹은 아주머니였는데
저는 감독관 평가 100점 줄 정도로 좋았습니다.
긴팔 입고 갈까했는데 덥겠지 뭐 싶어서... 반팔 입고 갔는데 춥대요..ㅠㅠ
천장에 에어콘이 있어서..
감독관은 계속 돌아댕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