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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고사장 평들을 봐도 그렇고 다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화풀이하는거같음
계단에서 굴러떨러지지 않도록 조심!!
대체적으로 무난했음. 냉방도 괜찮았고. 감독관도 경험이 많으신지 잘 해주셨음.. 다만 고딩들이 청해 파트4에서 다들 포기를 했는지, 듣기 나오고있는데 이리저리 움직이고 다리를 무쟈게 떨어대고 볼펜 책상에 툭툭 쳐대길래 보기 끝나자마자 도중에 방해된다고 소리지름
잠실중 처음 갔을 땐 비 엄청 와서 스피커 울리고 난리였고.
이번 텝스는 밖에서 조기축구회 함성과 함께 시험을 쳤죠......
난 감독관들이 학교 샘들이시길래 시험치기 전에 그분들한테 뭐라 말할줄 알았는데
신경도 안쓰더군요..ㅋ 에어컨은 빵빵해요. 하지만 스피커는 좀 별로인듯..
-_-.. 화장실도 문 다 고장나서 잠기지도 않고 휴지도 없고 ... 최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