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고사장 정보
텝스 고사장이야기 >텝스 고사장 후기
텝스 고사장이야기 >현재 879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삼선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밖에서는 개들이 짓고. 밖에서 아저씨들 싸우는 소리. 손 호호 불어가면 마킹하고. 끝날때쯤에 히터가 나오는 듯. 가는 길은 완전 70도 오르막길...
- 경기도>영일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학교가 ㅄ이라서 죄송합니다;;;
- 서울특별시>상경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제가 노원구에 있는 상경중학교에 텝스 봤거든요
3시 40분부터 시작됬었는데요 시험이.. 저는 그날 어떻게되서 되게 일찍 갔어요..
2시 40분쯤? 그때 고사장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려는데..
갑자기 리스닝 테스트? 암튼 그거 방송으로 나오길래 가만히 들어봤는데요...
진짜 웅웅거리는데다가 울리기도 울리는건데 지지직 이딴소리 계속나서..진짜 가만히 듣는데
그때 이른시간이여서 3명밖에 없었거든요.. 바로 옆에 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헛웃음만 나와서..
그분께서도 음질 진짜 안좋다고 계속 그러시구..
그 뒤로 오신 분들은 아마 잘 몰랐을꺼에요.
왜냐면 저희 3명은 아예 지문자체를 계속 들으니깐 어려운문장? 암튼 이런거 들어봐서 아는데
그뒤로 온 사람들은 뭐.. Listen to the paragraph~, choose~ 이런것만 계속 방송되서
잘 못느껴셨을꺼에요
그래서 저희 3명 고사장 바꿨어요..--
음질이 차이가 있겠나 어차피 같은 학교인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저한텐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비고사장 갔는데 (추워서 손진짜 얼었어요 )
음질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1!! 그때 잠시 화난게... ㅋㅋㅋㅋ
아니정말 고사장이 저희 고사장만 그럴수잇는진 몰라도 좀!! 좋은스피커!! 부탁드립니다!! - 전라북도>전주공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고사장, 여자화장실로 지정되어 있던 곳 진짜 한마디로 병맛이었고요.
진짜 완전 완전 완전 더러웠어요.
그리고 고사장도 고사장이지만
같이 시험보는 사람들도 가관이더군요.
2월 19일 시험, 제가 2 고사실인가 3 고사실인가... 2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아니 세상에 듣기를 하는데 의자를 막 움직이질 않나...
솔직히 다른 곳에서 시험볼땐,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한 파트가 끝나거나 아님 듣기 스크립트 한 문제 끝나고 잠깐 멈춰있을 때 몸을 움직인다던가 옷을 벗는다던가 하는데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뭐 아무것도 없고 그냥 문제가 나오든지 말든지... 아주 자기 할 일들 열심히 하시던데요.
시험을 장난으로 치러 오셨었나....ㅡㅡ
그리고 어떤 사람은 문법, 어휘, 독해 거치면서 두 번 정도 동전을 떨어뜨리시던데... 진짜...
시험보면서 주머니에 손 넣을 시간까지 있는건지 뭔지... 외투가 움직인건지...
당시 시험보느라 바빠서 어떻게 된 정황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는데 무튼 이번 시험처럼 시끄럽고 주의산만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접수를 늦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전주공고갔는데, 역시나 제대로 실망시켜주는군요^^
이제 볼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_- - 경기도>오마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괜찮았음 특히 불편했던 것도 없고 온도도 적당하고 혼선도 별로 없었고
감독관님도 무난하시고 스피커 상태도 좋았어요
그런데, 화장실이 좀 더러웠음
그것 빼면 불편한 점 없었던 곳
일산 사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