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349| 추천 0
- 2026.06.17




토익 공부하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점수 오르고 나서도 시험 전날만큼은 꼭 지키는 습관들이 있음.
첫 번째.
시험 전날 새로운 문제 안 품.
예전에는 불안해서 모의고사 한 세트 더 풀고 잤는데 오히려 틀린 문제만 생각나고 멘탈 나가더라.
전날에는 그동안 틀렸던 문제나 자주 나오는 Part 5 표현들만 가볍게 훑어보는 편임.
두 번째.
수면 최우선.
LC는 진짜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음.
공부 한 시간 더 하는 것보다 한 시간 더 자는 게 점수에 도움 될 때가 많더라.
세 번째.
LC는 해석보다 상황으로 이해하기.
특히 Part 2는 문장 하나하나 번역하려고 하면 보기 듣다가 놓침.
대충 어떤 상황인지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들으면 훨씬 편하게 풀림.
네 번째.
시험장 일찍 가면 Part 5만 봄.
Part 6, 7은 직전에 본다고 실력이 늘진 않는데 Part 5는 자주 틀리는 유형 다시 보면 감이 살아남.
다섯 번째.
Part 2 약한 사람은 질문 핵심만 적어보기.
의문사나 동사 정도만 적어놔도 선지 듣다가 질문 자체를 잊어버리는 일이 줄어듦.
마지막은 호불호 갈릴 수도 있는데...
시험 중에 집중력 날아가면 손 주먹 꽉 쥐거나 손등 꼬집음ㅋㅋ
잠깐 정신 차리는 데는 생각보다 효과 있었음.
물론 정답은 아니고 그냥 내가 시험 보면서 체득한 방법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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