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회 1784| 추천 0
- 2026.07.10




시험장에서 성우 발음이 잘 안 들린다면
평소에 쉐도잉 연습하는 게 좋음
어느정도까지는 키워드 위주로만 들어도 맞출 수 있는데
꼬아서 내거나 정답키워드 순서가 바뀌어서 나오는 어려운 문제같은 경우는 직청직해가 되는 게 좋음
고로 고득점이 목표라면 영어가 바로 한국어로 들리도록 연습하는 게 중요한 거지
이게 되려면 쉐도잉이 도움이 많이 됨
안 들리거나 의미를 모르겠는 문장은 먼저 해석 다 하고 단어도 외운 후에
원어민 발음 그대로 따라 말하는 걸 반복하다보면 문장이 익숙해짐
중요한 건 반드시 쉐도잉하는 문장의 뜻을 알아야 한다는 거임
다들 공부 화이팅해
댓글 4개| ㅇㅇ 답글 | ||
쉐도잉하는 문장의 뜻을 알아야 한다는 거임 >> 이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 나 처음에 쉐도잉 하라고 해서 그냥 틀린 거 무작정 따라 읽는 거 해 봤거든 일단 말하는 거 자체도 엄청 힘들고 그냥 앵무새처럼 소리만 따라 읽는 느낌이라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지문 분석 확실하게 해 놓고 쉐도잉 하는 거라고 하더라.. 따라 말하면서 의미 파악이 바로바로 되는 거 느끼면서 확실히 좀 더 따라 읽기도 수월하고 꾸준히 하니까 효과도 있는 것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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