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첨지 |조회 392| 추천 0
- 2026.08.19




게시판 자체가 파트5 시간 오래걸린다/많이 틀린다
뭐 이런 질문 많은데 구체적 질문도 없어서
그냥 님들 공부방법, 문제푸는 방법이 잘못돼서 그렇다고 해봐야 잘 이해를 못하는 거 같음.
1. Mr.Kim 빈칸 images of the office building he is interested in leasing
a) informed
b) asked
c) advised
d) requested
이거 한 800점 이하는 Mr kim부터 번역하러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푸니까 오래걸리고 틀리는 거임
어 동사 넣네 빈칸뒤 명사니까 목적어니까 사물이네
바로 a,c 제외 b는 ask to V나 ask for N이나 ask O to V인데 형태 안 맞네
정답 d
이렇게 생각하고 3초 정도에 정답까지 가는 논리가 끝남.
저걸 붙잡고
아.. ask도 요청하다인데 말 되지 않나?
이러니까 10분 안에도 못 푸는 거라고 생각함.
다른 문제 예시 들어 봄.
2. The equipment-use guidelines ___ on our internal corporate Web site.
a) may find
b) can be found
c) have found
d) have to find
저걸 또 may랑 can의 가능성의 확률, 자격의 허가 이딴 뉘앙스 분석하고 있으면 오래 걸리고 헷갈리지.
만약에 시간이 없어서 찍어도 a나 b 중 찍었을 거임.
내가 푸는 사고는 이럼
어 find는 찾다인데 어떤 실험, 연구결과를 찾거나 할 때 쓰던데,
근데 주어가 사물이네? 수동형이어야함
어 b가 정답이네
동사가 보이면 저 동사의 주체성이 가능한지, 목적어로 취할 수 있는 명사가 어떤 건지를 따짐
끝 실제 시험기준으로도 4초 안에 품.
니가 답을 알고 최적화된 생각하는 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다른 문제도 다 그럼.
3. Drivers on the Partan Expressway are reminded to drive 빈칸 throughout July because of the ongoing construction work
a) caution
b) cautiously
c) cautious
d) cautiousness
내가 하는 사고 과정은 이럼
아 드라이버 나왔네 운전 관련인가보다 remind to V 니까 drive는 동사 caution은 운전대상 사물이 안 되니까 drive는 자동사, 뒤에는 전치사 보이니 수식부분이네 뒤에 안 봐도 앞부분으로 정답선택 지장없음. 정답은 부사 b
물론 전체 문장을 해석을 함. 근데 그게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이런 내용을 다루고 있고, 눈에 뜨이는 숙어나 단어가 있나
이 쯤에서 구/절이 구분되는구나 이런 게 파악되는 거임.
근데 이건 토익식 풀이를 하다보니 체화되어서 그런 거고,
사실 그렇게까지 해석할 필요도 없는 게 파트5임.
그냥 이 형용사는 for를 쓴다, in을 쓴다하면 그거 우선적으로 넣으면 되는데
그런 익숙한 숙어에서 for는 ~에게.. 뭐 이렇게 쓰던데 의미가 맞나?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면 20분씩 걸린다고 생각함.
어떤 숙어가 be pp to N이면
그 구조를 보고 다중품사를 가진 단어가 명사 성분이구나 이렇게 빨리 확정하는 게 문제 풀 때 필요한 건데
문제에 나온 기업고유명사 읽는다거나
사건이 retirement인지 outing인지는 별 중요하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번역에 집착하는 거 같음
뭐 이런 질문 많은데 구체적 질문도 없어서
그냥 님들 공부방법, 문제푸는 방법이 잘못돼서 그렇다고 해봐야 잘 이해를 못하는 거 같음.
1. Mr.Kim 빈칸 images of the office building he is interested in leasing
a) informed
b) asked
c) advised
d) requested
이거 한 800점 이하는 Mr kim부터 번역하러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푸니까 오래걸리고 틀리는 거임
어 동사 넣네 빈칸뒤 명사니까 목적어니까 사물이네
바로 a,c 제외 b는 ask to V나 ask for N이나 ask O to V인데 형태 안 맞네
정답 d
이렇게 생각하고 3초 정도에 정답까지 가는 논리가 끝남.
저걸 붙잡고
아.. ask도 요청하다인데 말 되지 않나?
이러니까 10분 안에도 못 푸는 거라고 생각함.
다른 문제 예시 들어 봄.
2. The equipment-use guidelines ___ on our internal corporate Web site.
a) may find
b) can be found
c) have found
d) have to find
저걸 또 may랑 can의 가능성의 확률, 자격의 허가 이딴 뉘앙스 분석하고 있으면 오래 걸리고 헷갈리지.
만약에 시간이 없어서 찍어도 a나 b 중 찍었을 거임.
내가 푸는 사고는 이럼
어 find는 찾다인데 어떤 실험, 연구결과를 찾거나 할 때 쓰던데,
근데 주어가 사물이네? 수동형이어야함
어 b가 정답이네
동사가 보이면 저 동사의 주체성이 가능한지, 목적어로 취할 수 있는 명사가 어떤 건지를 따짐
끝 실제 시험기준으로도 4초 안에 품.
니가 답을 알고 최적화된 생각하는 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다른 문제도 다 그럼.
3. Drivers on the Partan Expressway are reminded to drive 빈칸 throughout July because of the ongoing construction work
a) caution
b) cautiously
c) cautious
d) cautiousness
내가 하는 사고 과정은 이럼
아 드라이버 나왔네 운전 관련인가보다 remind to V 니까 drive는 동사 caution은 운전대상 사물이 안 되니까 drive는 자동사, 뒤에는 전치사 보이니 수식부분이네 뒤에 안 봐도 앞부분으로 정답선택 지장없음. 정답은 부사 b
물론 전체 문장을 해석을 함. 근데 그게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이런 내용을 다루고 있고, 눈에 뜨이는 숙어나 단어가 있나
이 쯤에서 구/절이 구분되는구나 이런 게 파악되는 거임.
근데 이건 토익식 풀이를 하다보니 체화되어서 그런 거고,
사실 그렇게까지 해석할 필요도 없는 게 파트5임.
그냥 이 형용사는 for를 쓴다, in을 쓴다하면 그거 우선적으로 넣으면 되는데
그런 익숙한 숙어에서 for는 ~에게.. 뭐 이렇게 쓰던데 의미가 맞나?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면 20분씩 걸린다고 생각함.
어떤 숙어가 be pp to N이면
그 구조를 보고 다중품사를 가진 단어가 명사 성분이구나 이렇게 빨리 확정하는 게 문제 풀 때 필요한 건데
문제에 나온 기업고유명사 읽는다거나
사건이 retirement인지 outing인지는 별 중요하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번역에 집착하는 거 같음
댓글 10개| 김첨지 답글 | ||
혹시 다른 문제도 오답 정리할 때 저런 관점으로 한 번 정리해보세요. 필요한 건 어떤 부분을 보고 여기 들어갈 게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라고 생각했는지, 이 동사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인지, 이 명사는 이 형용사의 꾸밈을 자주 받더라 이런 거를 보시는 게 주효한 것 같습니다. 혹시 인강이나 현강 들으시면 선생님들이 파트5 해석 하지말고 제발 자기처럼 풀라고 할텐데, 파트7 연습으로는 그런 해석이 도움될지 몰라도 파트5는 저런 식으로 풀어보세요. 제대로 세워지면 설령 모든 문장을 안 봐도 정답을 골랐다는 확신이 생기는 문제도 많아요 | ||
| ㄴㅇ 답글 | ||
팟5는 빈칸에 필요한 품사·문장 구조를 먼저 보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해석에 매달렸는데, 유형별로 푸는 기준을 정해두니까 풀이 시간도 확실히 줄더라고요! 결국 많이 푸는 것보다 왜 이 선지를 바로 제외할 수 있는지 익히는 게 핵심인 듯해요 | ||
| 김첨지 답글 | ||
아마 그걸 깨달으셨으면 850은 충분히 넘으실 거 같고 정체되더라도 940 정도에서 정체가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엔 파트5,6 20세트 정도는 푸셨을 거 같은데, 그럼 아마 스스로 느끼신 부분이 어 이건 이렇게 풀면 되던데? 이건 이렇게 풀다가 틀릴 때 있던데.. 저건 내가 모르겠다. 어떻게 풀지 이런 생각이 들텐데 그럴 때는 본인 스스로 유형별로 어떻게 내가 사고를 하는지 정립하고, 오류가 발생한 부분을 수정하는 고민기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때는 뭐 한권토익이든 강의든 들으면서 정리해도 방법이 될 것 같아요. 그러고 이후에 5~10회정도 새로운 거 풀거나, 이미 푸셨던 거에 적용해보면 예전보다 푸는 시간이 줄고 정답률이 올라가는 결과를 맞지 않을까하는데 그 경험을 하신 거 같네요. 실제 영어권에서 쓰는 표현은 다양할 수 있는데 토익에서 이 동사를 자동사로 자주쓴다. 이 형용사를 이런 형태로 이 전치사랑 자주 숙어로 쓴다 하면 그냥 기계적으로 그거부터 들이밀고 봐도 정답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토익이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 아니? 이런 걸 묻는 거라 | ||
| 김첨지 답글 | ||
파트마다 다른데, 파트7의 경우에는 문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복잡한 긴 문장을 쳐내서 뼈대위주로 내용파악하기 위함이고, 파트5는 성분 파악해서 필요한 품사를 결정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유학파가 아니라서 정확한 조언은 힘든데, 외국에서 살아온 분 중에서 의외로 파트5가 막히는 분들이 그 분들은 자기가 익숙한 표현대로(다만 토익식 비즈니스 영역은 아닌) 답을 고르다보니까, 토익이라는 시험에 맞게, 변별을 위한 문법개념에 대해서는 오히려 토종보다 약해서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한 950정도에서 벽에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 ||
| 김첨지 답글 | ||
저도 문법책에서 뭐 보고 한 게 아니라 예문으로 보면 구체적인 물건 요청하는 거면 토익에선 ask for 하고 뒤에 명사를 취하고 ask to V 라고 하면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 거고 ask 목적어 to V 라고 하면 해석 자체가 목적어에 대해 어떤 행위를 요구하다지 어떤 물건을 요구하다로는 해석이 안 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가 문제를 풀면서 저런 식으로 쓰인다는 걸 정리해서 (아 이 동사들은 사람을 목적어로 취하는 구나) 라는 걸 깨달았고 가끔 강사들의 필기에서 notify inform같은 건 사람을 목적어로 취한다 이런 걸 알았습니다. 비슷하게 send의 경우에는 send 물건 to 사람이거나 send 사람 물건 이렇게 쓰이는 포맷을 기억하게 됐습니다. | ||
| 김첨지 답글 | ||
저런 식으로 풀려고 생각을 해야하고, 그러려면 이런 구조로 저 동사가 쓰이는 구나, 이런 포맷이 잡혀있어야해요. 어휘를 공부한다는 게 단순히 send 보내다 nofify 알리다 이런 식으로 외워버리는 건 단어공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외우고 단어를 안다고 착각하니까 파트5 오래 걸리고 틀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651 | 리스닝 조금 더 편하게 듣는법 [3] | ㅇㅇ | 777 | 2026.09.01 |
| 1650 | 최단기로 800 점대 가는법 [7] | ㅇㅇㅇㅇㅇ | 829 | 2026.09.01 |
| 1649 | 독해 속독하는 법 알려드림 [3] | ㅇㅇ | 717 | 2026.09.01 |
| 1648 | LC 잔머리 스킬 대방출 [2] | ㅇ | 491 | 2026.09.01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