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4





그냥 학원 다닐 때 숙제로 적었던 오답노트(?) 한 내용만 올려 봄.


101.
술어 안보임.
정답 d
혹시나 단수형/복수형 있으면 추가판단 필요.
[260824 해설 아마 단어파생형태 고르는 거고 동사가 선택지에 있어서 동사개수 찾아서 푼 것으로 보임]
102.
관사 __ 전치사임
정답 c
[260824 해설 전체 문장을 번역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 자리에 들어갈 걸 확정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보는 것임]
103.
빈칸 뒤를 보면 S V, 전치사 While, S V 구조임
접속사 필요
정답 b
104.
remove는 토익에서 거의 동사로 쓰임.
특히 이 문제의 경우 remove뒤에 관사포함한 단어 보이므로 자명함.
만약 명사를 내고싶다면 removal로 나왔을 것,
선택지 cafeful 느낌담아서 본문 스캔하면 remove랑 호응
부사형 선택
정답 a
105.
지위가 동등함을 보여주는 등위접속사 나옴
등위접속사는 시소의 중심처럼 생각하면 쉬움. and but or so 등
and 앞에 tubes보임. 복수명사인 거 일단 확인
빈칸 뒤에 나올 것
될 게 a밖에 없음.
정답 a
106.
b가 자연스러워서 넣고 검토하니 맞더라..
정답 b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107.
the랑 vehicle 띄어놨음.
형용사 혹은 명사가 들어가서 복수명사될 것.
다만 c는 이런 어미로 끝나는 명사가 복수명사의 앞 단어가 되는 경우 못 봄.
형용사 문제 중 어려운 편으로 형용사 3개 중 고르는 유형임.
나머지 해석상 어색
정답 a
108.
위치상 b밖에 안 됨.. 설명이 어려움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한국어도 이렇게 설명 안 되는 거 있을텐데
일곱 시 칠 분, 칠 시 칠 분, 칠 분 일곱 시에서 왜
일곱 시 칠 분인지 설명하라는 거랑 비슷한 문제들도 있음.]
109.
to ~ quick 으로서 어떠한 목적을 드러내는 동사가 들어가야함.
앞에 completion project, 뒤에 secure necessary
c가 가장 타당함
정답 c
110.
일단 보자마자 a,d가 안 됨(이유 설명 힘듦..)
정답 b
111.
빈칸 앞 the 빈칸 뒤 명사이므로
형용사/복수명사 중 하나일 것임.
article만 보고 latest골라서 틀림.
토익 원칙상 최상급이라 the latest라고 써야 맞다
latest news 처럼 쓰기도 하지만, 고유명사(잡지나 신문)처럼 쓰이는 경우이거나,
혹은 뉴스 헤드라인 등으로 지면이 좁을 때 씀
저는 토익 기준으로는 the latest를 원칙으로(정답으로)보고 외우는 식으로 대처하려고 하고요.
recent news
timely news
timely는 형태에 속지말고 형용사임.
in a timely manner/fashion 라는 부사가 있었고
형용사를 숙어화해서 부사판정 되는 꾸러미들이 있던 거 같음
정답 a
112.
among이 뒤에 Ns를 취하는 것만 기억나서
a찍고 넘어갔음.
문제 풀 당시에는 c가 공간, 시간을 목적어로 취하는 건 알았으나
limits라는 느낌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음.
감이 떨어져서 슬픔.
among은 3개 이상의 Ns와 호응함.
근데 limit가 3개인 건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됨.
그럼 제일 먼저 a를 배제해야하고,
시간이나 공간(경계아님)과 관련 없으므로 b를 배제
표면 느낌 아니므로 d배제
정답 c(선택한 오답 a)
across the border : 경계 너머에
within the border : 경계 내부의
within the limits : (시) 경계 내부의
잘 안 나올 거 같긴한데, 그래도 눈에 바르긴 하자.
113.
charge의 용법 생각해보면
사람에게 부과되어지고(ed) 능동일 경우 주체가 요금/벌금 등임
문장에 술어가 없음, 빈칸 뒤 돈 보임(단순한 능동형 술어인 a,d탈락)
b는 수동, c는 능동
정답 b
114.
the 빈칸 명사이므로
명사나 형용사가 같이 보이면 고민해야함.
a는 이런 구조의 단어가 복합명사 앞에 오는 거 본 적이 없음
정답 b
115.
선택지 4개 훑고 본문 스캔함. begin 보임
c넣음.
자연스러움
정답 c
116.
becomes를 꾸며줄 부사가 d뿐임.
다만 콜로케이션 익숙치 않아서 초록색으로 표기함.
정답 d
117.[260824 해설 콜로케이션임. position이 보이니 그와 유사한 형용사를 고른다 그런 문제였나봄]
position인데..
답 c
118.[260824 해설 전치사 고르는 문제였음. within 뭐 그런 거였겠지]
빈칸 뒤에 기간관련 보임.
정답 d
119.
must 등으로 의무 느낌보임. reviewed 보임
정답 a
120.
빈칸 who 보자마자 자연스러운 c 넣고 확인사살함
[260824 해설 아마 who whoever that 뭐이런 것 중 고르는 문제 였을 거 같은데, who라면 뒤에 동사가 나오고
어쩌고 하는 문법구조가 머리에 있으니까 자연스럽다/부자연스럽다 라고 그냥 생각이 드는 것임.
이게 문법내용이 파트5에서 필요한 이유]
자연스럽고 거슬리는 게 없음
정답 c
121.
명사 for employee 부분만 봐도
d라는 느낌이 옴.
불안하면 확인사살로 추가검토(연습이라 안 함)
정답 d
122.
이건 문법실력이 부족하다기보다 시험 현장에서 낚일 함정을 판 문제임
줄바꿈 패턴임.
보통 사람들이 그 뭐지.. 용어가 기억 안 나는데, make have 등 동사 보이면 형용사로 배워서
디폴트가 형용사로 지정이 되어있음
나도 처음에 c찍고 넘어가려다가 아래줄이 거슬려서 다시 해석했음
정답 d
비교급 강조 부사 notably, significantly, considerably
123.
그냥 나머지가 어색하고 d가 정답같아서 넣어보고 검토하니 맞음
[260824 해설 실제 내 사고과정이 저럼. 빈칸을 보고 선택지 봤는데
어 이거는 둘이 자주 쓰이는데? 하면 그거부터 넣고 쓱 훑음. 그러고 걸리는 거 없으면 넘어감
뭐라고 해야하지.
커피색 스타킹은 자연스러운데 커피색 양말은 부자연스러움.
그러면 커피색 _____ 이면 스타킹 넣고 쓱 훑는 것임.
물론 저는 스타킹 안 신음.]
정답 d
124.
형용사 빈칸 전치사 순서임
명사가 빈칸에 들어가야함
정답 b
125.
대충 스캔함. from 보임
prohibits 넣어봄
말이 됨
정답 a
mandate A to do
금지뜻동사 a from b : a가 b하는 걸 금지하다.
[260824 해설
동사외울 때 예문을 보라는 게 예문을 외우라는 게 아님.
자동사라면 같이 쓰는 전치사, 타동사라면 목적어의 단어유형이 달라지는데 그건 님들 하는 해석-이라고 하지만 번역만 하는-으로는 답을 못 고르니까 같이 외우라는 거임.
그리고 저 문제에서 refrain이 나왔는지 prohibit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from은 저런 류 동사랑 같이 쓰니까 금지뜻동사 A from B라는 문장하나만 적어도 from전치사 용법이 늘어나는 거,
그럼 파트5,6에서 비슷한 문제 나와도 소거법으로 from을 고르게되겠지]
126.
, 앞이 완전함.
[260824 해설 완전 불완전얘기나오는 거 보니까 아마 what that 같은 거 고르는 거였나봄]
정답 b
127.
ceo랑 imply 머리 넣은 상태로 선택지 보니까 a가 답임.
정답 a
128.
형용사 자리인 건 바로 보였는데
ed ind 순수 고르는 어려운 문제였고 내가 shadow에 대한 공부가 부족함
파트1에서 봤던 거 같은데..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나오는 단어인가 봄. 아무튼 예전에 공부할 때는 못 봄..
그래서 오래 붙잡아도 답이 안 나올 문제 유형이라
그냥 b고르고 넘어갔었음
정답 c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shadowy : 비밀스러운
shadowing : 형용사아님, 동명사로서 미행, 현장실습
129.
deliver가 어떤 역할을 맡아서 수행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생각해서 c를 골랐고,
a단어 뜻이 기억이 안 났음.
표기 오답 c
overhaul 근본적 수리/개조(개선) - 시스템 본래 층위급이고,
마지막에 to make it more effective를 보면 a가 타당함.
deliver는 어떤 결과를 냈다는 느낌으로,
deliver results임.
strategy는 수단이지 결과가 아니므로 어색함(체화 안 됨)
convey는 승객, 물건, 감정을 전달함. 그리고 전략을 전달만 한다고 해서 향상되지 않음(구체적 행위 필요)
embrace는 받아들이는 것임. 다만 정책을 낸사람이 받아들이면 안 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청중/대중/상대여야 함.
따라서
정답 a
복습 여러번 해야할 듯.
정답 c
130.
a,d / b,c가 단수 복수로 갈림
스캔 해봤음.
단수명사 복수명사 다 봄.
전부 다 읽고 해석도 필요한 문제임(영어로 하되 필요하다면 한국어로)
b,c라 해석 문제임.
주체랑 객체가 다름
주체는 Mr yoon이라 themselves는 수가 일치 하지 않음.
others = other people
정답 b
announce, explain, introduce, suggest, mention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하지 못하고 to 사람으로 써야함.
미안한데 파트7은 텍스트 입력 업로드가 안 되어서 카페 게시글 부분 캡처해서 올리겠음.
파트7





댓글 14개| 김첨지 답글 | ||
무책임한 말일 수도 있는데, 그런 사례들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편지 중에 기한을 얘기한다(이때까지는 할인, 뭐 언제까지는 추가요금) 내용 중에 인원수 관련 얘기를 한다. 내용 중에 소유격등이 보이고, 무미건조한 카테고리들이 보인다 [예시, your department / HR / conference + my home town] 이런 패턴을 유형화해서 반복해서 보시고, [아. 기한 나오니까 3번 지문에서 편지보낸 날짜 봐야지~ 인원수가 나오니까 인턴/고객/정직원 중 누구인지 카테고리 분류해서 Mr.Kim이 누군지 판단해야지 -> 예를 들어서 예약한 회의실은 20명, 고객(투자자) 5명 참석, 인턴 10명 참석, 교육 매뉴얼 12부, 나랑 너가 참석한다 -> 교육 매뉴얼이 남으니, 너랑 나는 인턴] 특히 틀린 문제는 계속 반복해서 가볍게 보면서 아 맞다. 이건 이래서 브라질이었지? 하고 사고의 길을 내보는 거? 저는 예전에 처음 RC 495점 받는 1~2달 동안 그런 공부를 해봤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물론 토익 문제 중에 일부 비약있는 문제가 있는데, 그건 오답/정답 보는 눈이 생기면 나머지 2개는 일단 제쳐지고, 2개 중에 찍게 되거나, 운이 좋다면 저 하나마저 손쉽게 제칠 수가 있었어요. | ||
| ㅇㅇ 답글 | ||
제가 이해력이 안 좋아서 그런데..선지 다 보고 지문 보면서 관련 내용 찾으라는 말씀이신거죠? 자꾸 감에 의존하게 되어서 틀리는것 같아요.,제대로 된 근거를 못 말하겠는 느낌 | ||
| 김첨지 답글 | ||
그걸 시험장에서 하면 시간이 오래걸리고 틀리는데, 평소에 문제 다 푸시고나서, 정답지로 정답만 C인지 A인지 확인만 한 후에 그 연결고리, 근거를 본인이 직접 찾아보세요. 단어장을 여러 번 보면서 익히듯이, 저런 문제되는 것도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아 이거는 이런 구조로 이게 답이 되었었지?] 하는 것만 한 1~2주간 복기해보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토익에서 추론형, 연계형은 [아 토익에서 이 정도 추론이 되면 정답이라고 판단해도 문제가 없구나, 이 정도만 갖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구나] 라는 감각이 생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문제 중에 1~3문제 정도? 가 연계형으로 나오니까. 본인이 문제풀다가, 어? 여기까지로는 근데 답이 안 보이는데? 라는 감각이 생겨야합니다. 예를 들어서 1,2,3을 다 봐야 나오는 지문인데, 본인이 1,2만 보고 선택지 보니까 아 A,C는 오답인데, B,D는 맞는 말이 없네? 라고 하면 B,D가 연계되는 자주쓰이는 문장이나, 소재가 있습니다. 그게 있으면 그걸 보는 거고, 단순하게 아 최신출시 제품이 판매재고가 제일 많이 배정되어있어? 근데 이 제품이 제일 인기 있다고? 그런 근거는 없는데? 아 지문 3에 보니까 제일 수량많은 제품이 고객들의 호응이 크다고 하는 문장이 있네? 라는 구조면 저 지문3을 보고 정답을 확정해야지 본인 혼자 아 이거 재고를 제일 많이 한 거 보니까 고객들이 제일 인기 많아서 그런가? 하고 상상하면 한 번씩 틀립니다. 그리고 오답의 경우 유사한 걸 찾아서 왜 이게 오답인지를 찾아야합니다. 예컨대, 선택지에는 Mr.Kim이 국밥대학교에서 인문학을 강연했다라고 되어있는데, 인문학을 전공한 학생이라 오답. -> 아 동사의 주체/객체를 바꿔서 오답을 제시하는구나 선택지에는 10년간 영화업계에 종사했다고 되어있는데, 지문을 보니까 제작한 영화가 10년간 인기가 있었구나 -> 같은 기간으로 다른 소리해서 오답 이런 식으로 오답을 제치라는 소리고, | ||
| 김첨지 답글 | ||
원래는 토익 5,6월쯤 끝내고 바로 하려고 했는데 오기로 토익 만점[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건은 775점이라]받으려고 하다보니 좀 오래 토익을 하고 있어요. 가끔 공부하다 들르겠습니다 감사해요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651 | 리스닝 조금 더 편하게 듣는법 [3] | ㅇㅇ | 777 | 2026.09.01 |
| 1650 | 최단기로 800 점대 가는법 [7] | ㅇㅇㅇㅇㅇ | 829 | 2026.09.01 |
| 1649 | 독해 속독하는 법 알려드림 [3] | ㅇㅇ | 717 | 2026.09.01 |
| 1648 | LC 잔머리 스킬 대방출 [2] | ㅇ | 491 | 2026.09.01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