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 |조회 3293| 추천 0
- 2025.04.11




사실 원래 영어 교육쪽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임
대신 토익쪽이 아니라 중고등 내신, 수능 위주의 교육이라 토익과는 결이 많이 다른듯
물론 기본적 문법과 어휘정도야 베이스가 있었으니 그거 믿고 인강도 안듣고 독학했음
하지만 토익에만 있는 문제 유형이 있어서 파악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했음
난 첫 시험이 930 점 이었어서 ( 사는곳이 지방 구석이라 시험 본 학교가 스피커가 노후된건지 스피커도 아닌 플레이어로 틀어줘서 울림이 왕왕 반마다 타이밍이 달라서 돌림노래로 들려가지고 듣기가 망함 440/490 나옴ㅋㅋㅋ) 결국 그담부턴 타지로 시험장 옮겨서 등록함ㅠ.ㅠ
난 주로 문풀하고 리뷰했고 900점 극 후반에 자꾸 rc가 몇개씩 틀려 아깝게 만점이 안되면서 오답 노트 열심히 쓰고 매일 봤어 모르는 어휘, 문법 정리하고 매일 매일 쌓인거 계속 봄
노랭이도 매일 봤는데 당연히 900점 단어까지 다봤고 난 만약 데이1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연필로 체크하고 다음날 체크한거 보고 데이2 보고 그다음달은 데이 1,2에 체크한 단어보고 데이3 이렇게 넘어갔고 알겠으면 지웠음 키포인트에 짝으로 된 전치사 관용구 꼭 봤음(중요!!)
듣기는 팟2 틀린거 따라하면서 보기도 들릴때까지 듣고 팟3,4도 쉐도잉하고 연음이나 발음 뭉개지는거 들릴때까지 계속 들음
극 후반점수에서 만점까지가 생각보단 쉽지 않았지만 명색이 영어쌤이고 내가 토익 강사는 아니어도 나름 개인적인 목표 잡아서 이루어서 뿌듯하고 여기 안타까운 사연 올라오면 공감도 하고 댓도 달면서 이제 당분간은 토익 볼일 없지만 토자게 자주 들어온다ㅋㅋㅋ
다들 원하는 점수 이루고 꾸준함이 최고니 힘내길 바라!!!

대신 토익쪽이 아니라 중고등 내신, 수능 위주의 교육이라 토익과는 결이 많이 다른듯
물론 기본적 문법과 어휘정도야 베이스가 있었으니 그거 믿고 인강도 안듣고 독학했음
하지만 토익에만 있는 문제 유형이 있어서 파악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했음
난 첫 시험이 930 점 이었어서 ( 사는곳이 지방 구석이라 시험 본 학교가 스피커가 노후된건지 스피커도 아닌 플레이어로 틀어줘서 울림이 왕왕 반마다 타이밍이 달라서 돌림노래로 들려가지고 듣기가 망함 440/490 나옴ㅋㅋㅋ) 결국 그담부턴 타지로 시험장 옮겨서 등록함ㅠ.ㅠ
난 주로 문풀하고 리뷰했고 900점 극 후반에 자꾸 rc가 몇개씩 틀려 아깝게 만점이 안되면서 오답 노트 열심히 쓰고 매일 봤어 모르는 어휘, 문법 정리하고 매일 매일 쌓인거 계속 봄
노랭이도 매일 봤는데 당연히 900점 단어까지 다봤고 난 만약 데이1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연필로 체크하고 다음날 체크한거 보고 데이2 보고 그다음달은 데이 1,2에 체크한 단어보고 데이3 이렇게 넘어갔고 알겠으면 지웠음 키포인트에 짝으로 된 전치사 관용구 꼭 봤음(중요!!)
듣기는 팟2 틀린거 따라하면서 보기도 들릴때까지 듣고 팟3,4도 쉐도잉하고 연음이나 발음 뭉개지는거 들릴때까지 계속 들음
극 후반점수에서 만점까지가 생각보단 쉽지 않았지만 명색이 영어쌤이고 내가 토익 강사는 아니어도 나름 개인적인 목표 잡아서 이루어서 뿌듯하고 여기 안타까운 사연 올라오면 공감도 하고 댓도 달면서 이제 당분간은 토익 볼일 없지만 토자게 자주 들어온다ㅋㅋㅋ
다들 원하는 점수 이루고 꾸준함이 최고니 힘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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