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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밤에 계속 수정했다 지웠다 해서 죄송해요. 여기 글을 처음 써봐서,, 오타도 몇개 보이고..
팁? 연두색입니다
목표 시간, 점수 빨간색입니다
동어반복도 되는데,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어반복도 되는데,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00이라는 점수가 별것이 아닌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에겐 정말 벽 같았습니다. 심지어 대학원 신분이고, 영어를 밥먹듯이 활용을 하고 있음에도 타임어택 성향이 강한 이 토익만 보면 정말 못해먹겠더라구요. 주변에는 토익 800도 못넘는다는 말도 못할 만큼.. 참 제 자신에게 많이 실망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답답해 미치겠고, 이것밖에 안되나 싶더라구요. 대학 때부터 치면 대략 학기 마다 영어공부를 방학때 깨작깨작 했던 그 시기를 정말 후회하네요. 진작에 열심히 할걸.. 물론 열심히 안한게 아니긴 한데. 좀 토익에 대해 알고 열심히 할껄..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보네요.. (아마도 저와 같이 긴 터널을 걸으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을듯 한데, 그분들에게 힘이되었으면 하고, 반면교사 삼으셨으면 합니다.)
1. 토익에 대한 구성 [ ] 800 목표 틀린갯수 및 풀이 시간 입니다
LC)
P1 [-0]
이건 문제를 맞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LC 400이하는 P3,4 선지 읽으셔야 하고, 이상은 RC 문법 최소 10개이상 풀어 제끼셔야 해요.
P2 [-3 언더]
이건 학원 가세요. 저의 젤 강점인 파트여서. 팁이라 하면 우회적 답변은 한국어로 해보세요.
Q.철수가 배아프다던데?
a. she ~(오답) b. were(시제 쓋) c.팀장님이 그랬어?(딴놈한테 물어봐..) 이것도 듣다보면 어 이거 우회답변인데? 싶은게 감이 옵니다. 질문을 못잡았다면 P2는 절대적으로 우회답변, 특히 번호대가 뒷번호일수록 걍 우회 찍으세요. 어차피 확률게임입니다. 정말 학원 가면 수학공식처럼 알려주거든요? 이거 대로만 반복하면 1~3개 이내로 들어와요..
+) 나중에 되면 시제 가지고 장난질 치는게 젤 저는 어려웠는데,
의문사 + 동사 (한국어로 잡고) // 목적어 이하는 영어로(유사어휘로 소거하려고 영어로 기억하는겁니다.)
나머진, 소거법 + 확률싸움 하세요! 최대한 유사어휘, 동어반복, 개소리 등등 소거하고나면 50:50입니다.
리뷰를 하실때, 맞추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에서 핵심 뽑고, 선지에서 모든 선지를 내가 왜 오답처리하는 근거를 뽑는 연습을 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P3, 4 (솔직히 이건 독해가 되야 되요..) [-8 언더] 저는 항상 -10 내외를 유지하긴 했습니다.
이게 솔직히 전 젤 어려웠어요. 물론 460맞을때, 방법은 간단했어요. 이것도 시행착오를 좀 겪었는데, 절대로 문장 내용을 실시간 번역하려고 들지 마세요!! 이게 참 어려운데, 흘려 들으면서 큰 맥락을 잡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거기 중에서도 질문을 계속 속으로 궁금해 하셔야 되요. 이게 말이 어려운데, 내용이 나오고 있으면, ~~~ 철수씨, 인터뷰 초청했어. 이 친구 최근에 논문 발표도 하고, 필즈상도 받고, 수업도 하고 많은 인정을 받고 있어 라는 텍스트가 나오면 철수? 논문발표? 상받고, 이자식 교순가? 이런 사고가 가면서 속으로는 뭔일? 뭔일? 뭔일? 이렇게 질문을 속으로 반복을 해야, 이게 딱 나오면 딱 캐치가 되요.
여기서도 마찬가집니다. 제가 이게 참 안됬는데, 이것도 딱 이 안되면 버리세요. 진짜!! 버리셔야. 점수가 올라요.. 끌다가 한방에 통으로 날립니다. 절대적으로 걍 찍으세요. 모르면 걍 C 기계적인게 중요해요.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하시면 잘 되거든요? 이건 환경을 외부랑 맞춰서 남 신경쓰면서, 눈치 보면서 실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여기서도 마찬가집니다. 제가 이게 참 안됬는데, 이것도 딱 이 안되면 버리세요. 진짜!! 버리셔야. 점수가 올라요.. 끌다가 한방에 통으로 날립니다. 절대적으로 걍 찍으세요. 모르면 걍 C 기계적인게 중요해요.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하시면 잘 되거든요? 이건 환경을 외부랑 맞춰서 남 신경쓰면서, 눈치 보면서 실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다만, 24/12월 학원을 다녔었는데, 이당시 제가 후회했던게 모든 문장을 직독직해 하면서 따라 가려고 했던겁니다. 그당시 정말 제 옆에 어떤 외국인이 있는듯, 동시통역이 되는것 까지 느껴보았습니다. 이것도 반복하면 저정도 실력까지 올라갑니다. 그때 모의평가도 P3,4 -3개 이내까지 줄여보긴 했어요.(성적은 물론 그때 못버리면서 2세트를 통으로 날려서..점수가 생각보단 안높았어요.)
귀뚫기 영상들 보면 어느정도 말을 따라가면서 저도 그당시 철수가 아침에 설사를 해서 배가 아팠고, 병원을 갔는데, 그런데 오늘 도로에서 공사가 있어서 그거 때문에 아침회의는 못들어오고 ~~ 이걸 다 번역하고 계실 필요까지는 없다 이겁니다. 오히려 이게 문제푸는데는 해가 되더라구요.. 진짜 물론 이거 중요해요!! 그런데 직청직해가 되면 대화문 이 문제가 진짜 껌이 되긴 합니다. 앞뒤 문맥을 다 아니까요!! 그렇더라구요..
RC)
P5 30문제 (듣기때 10문제) // 20문제를 5~8분 [-5 언더]
문법 ; 학원이나 인강도움 받으세요. 솔직히 제가 특이 케이스 이긴 한데, 저는 초중고 영어를 학원에 학자도 다녀본 적이 없어서, 영어 단어도 한권 제대로 마스터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대신, 수학 공식처럼 딱딱 떨어지는 문법은 정말 달달 나올정도로 자신이 있었구요.. 그래서 솔직히 이게 학원에서 하는 역할이라, 잘 가르쳐 줍니다.
다만, 학원에서 문법을 돌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30문제 (듣기때 10문제) 20문제를 5~8분안에 들어오도록 공부하십시오. 이게 중요합니다. 정말 문제를 많이 푸시고. 문법을 바탕으로 어휘 문제가 진짜 토익의 꽃입니다. 이걸 하려고 문법이라는 장치를 배우는 겁니다. 특히 김동영 유튜브 보면 양질의 문제를 올려 놓으셨거든요!! 그거 보면서 정말 반복에 반복에 반복을 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평시때 안틀려야 시험장에서도 그대로 나오거든요.
어휘 ; 어휘는 김동영 유튜브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진짜 토익 노랭이도 5회독 이상은 했을껍니다. 제가 김동영 선생을 만나면서 배웠던게, 절대 토익도 영어라는 언어의 시험인데, 영어를 봤을때 말이 안되면, 정답이 아닌겁니다. 이걸 제가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솔직히 문법도 수학처럼 딱딱 떨어지게 되긴하지만, ets가 그걸 모를리가 없죠! 그래서 매력적 오답에 다 걸리는 겁니다.
문법만 수학공식처럼 풀려고 하면 논란의 문제에 전부 다 해당이 되고, 그러면 확실하게 P5 오답개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여기서 이제 진짜 본질일 어휘+해석 을 통해서 유추를 배우고, 문맥의 흐름을 배우는 겁니다. 이게 단일지문의 체력 기반입니다.
끊어읽기도 어려워 하시는분들은
항상, S V // (뭐를) O 방식대로 끊어서 주절과 종속절을 해석을 하세요.
그리고 4형식과 5형식 단어는 많이 공부하시구요. 기본 포멧을 같은데, (뭐를)이 되는게 아니 목적어가 (뭐가) 라고 해야겠죠?
그러면 웬만한 매력적 오답도 해석에 의해 걸러집니다. 여기서 결국엔 토익은 단어빨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죠..
P7 단일 (요즘엔 단일도 어렵게 내더라구요?) + 이중지문 까지 [-3~5 언더, 4+10M]
저는 독해를 잘 못하였기에,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아마 끊어 읽기에 급급 하실겁니다.
예를들어,
-
나 홈플러스 ceo 인데, 오늘 중대 발표가 있어.
홈플러스 가양점이 올해말부로 영업을 중단할꺼야. 걱정마, 직원 고용은 주변 지점으로 전환 될꺼고, 급여도 그대로일꺼야.
그래서 우리 임시 관리 직원 하나 뽑으려고도 하거든? 아는 사람 있으면 추천해줄래?
-
독해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시야가 엄청 좁아져서 끊어 읽기에 집중을 하는데, 이것도 P3,4랑 했던 메커니즘이랑 똑같습니다.
기억하는게 중요합니다. 문제 뭔지? / 첫단락 주제가 뭔지 / 첫문단에 크게 뭔 맥락인지...
크게 크게 보는 연습과 큰 맥락과 문제 질문을 기억 그리고 문단별로 저렇게 핵심키워드만 (보라색만) 가져가면 되는겁니다.
형관펜 리뷰 다 좋은데,
1) 문제를 문제당 1분 잡고, 푼다.
2) 그리고 문제 안보고, 최대한 문제의 질문이 뭔지? / 글 목적이 뭔지? / 1문단은 최소한 꼼꼼히 보면서 뭔 내용인지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지 / 계속 글을 기억하고, 구조화
3)형광펜 리뷰, 문제가 뭘 내고, 선지 어떤 내용을 정답으로 뽑는지를 검증하는 단계인데,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휘발펜? 팔거든요 한지문을 여러번 푸세요. 기억나도 괜찮아요. 대신 여러번 풀때 마다 30초씩 줄여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진짜 딱딱딱 이걸 연습하기 최적이거든요!! 논리구조가 꼬이면, 다시 풀어서 기억나겠지만, 똑같이 문제질문 읽고, 글주제 목적 찾고, 선지 저거 읽으면서 보라색을 더 적극적으로 무의식에 눈이 더 갈껍니다. 그리고 정답체크하고. 시간은 더 단축하고.. 그 시간떄에 들어와야 논리구조가 딱딱이 되는거예요. 아니면 어휘가 꼬이거나, 문장 해석이 어색하거나 뭔가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단어나, 해석 안되는 문장 체크해놓고 진짜 틈틈히 밥먹듯이 봐야 알까 말까 합니다..
물론 전부를 떠올리라는게 아닙니다. 제일 최악이 한문단 읽고, 다음문단 읽으면 기억이 휘발되는 전형적으로 이건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국어 비문학 독해를 못하는 겁니다. 이것 부터 해결이 되어야 독해가 됩니다.
이게 저의 제일 약점이었고, 아무도, 어디에서도 학원에서도 말하진 않지만 진정한 토익이 점수가 나오기 위해서는 기반이 되어야만 하는 독해.. 이게 솔직히 제일 컸던것 같습니다.
이걸 5~10세트만 제대로 반복하고, 리뷰가 훨씬 중요합니다. 문제 양치기 하지 마세요. 문제를 꼼꼼히 리뷰를 해서 아! 뭐가 이 선지에서 어떤 내용을 정답으로 뽑겠다? 이게 머리에 박히실 꺼예요. 그러면 속도가 붙는거지, 아니면. 조금만 긴장하거나 예상치 못하게 막히면 당황해서 우르르 무너져 버립니다...
그리고 독해를 집에서 여유롭게 풀면 잘 되는데, 막상 시험장 가면 가뜩이나 더 안읽히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집에서도 문제당 1분이 아닌 2문제짜리는 1.5 3문제는 2.5 4문제 3.5 에 맞추되, 버리는 연습을 하셔야 해요. 진짜 풀다가 모르겠으면 버리세요. 이게 안되었기 때문에 제가 RC 300을 벗어 나지를 못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후기이고, 위에 방법이 되면 이를 그대로 실행해 옮기면 되는 파트가 P6와 삼중입니다. [10M,-2 언더] / [9M,0개 / 대신 연계 6개 찍기]
진짜 독해라고 하는 이유가 진짜 큰 글의 주제 잡고, 정말 스피디 하게 핵심만 문제에 맞게 딱딱딱딱 찍고 끝. 이게 궁극적으로 고득점자가 실제로 독해를 푸는 방법이고, 이게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P5 어휘, P7 단일+이중 지문 리뷰로 계속잡다보면 자연스럽게 P6의 정확도, 속도는 따라 옵니다.(P6도 생각자체를 하지 마세요.. 그냥 이건데,,하면 그걸로 가는겁니다. 직관이 정말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되요!!)
토익 고득점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P2 / P5(문법) / P5(어휘),P7(단일+이중) / P6, P7(삼중) 이 4카테고리의 적절한 균형있는 공부시간 투자가 중요합니다.
더 정확하게는 800이상을 원한다면 P2 / P5(문법) / P5(어휘),P7(단일+이중) 이것만 여러분이 다 합해서 10개 이하로 떨굴수만 있다면 단언컨데 800 그냥 나오실껍니다.
장기간 정체되는 사람은 잠시 멈춰서서, 왜 안나올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1) 내가 좋아하는 것만 편식하는건가? // 800이상을 뽑으려면 학원에서 주로 가르치는 문법과 파트2가지고는 절대 안됩니다.
2) 어휘 - 독해 P3,4 / P7 시간과 정확도가 떨어지는가? // 어휘와 기본기 문젭니다.. 기초부터 글을 읽고 이해하려 하세요!!
3) 까리까리 집에선 잘되는데 왜 시험장에는 시간이 더 걸리지? // 당연합니다. 집에서 30초씩 더 타이트하게 줄이고, 버리세요. 그리고 본인의 강점에 맞는 포멧 변경도 고민해볼법 합니다. 다만, P5,6이 -5개 언더로 떨궈지는 분께 권고하고 싶어요. 저도 805 직전 시험에서 P5,6에서 -3였고, 충분히 어휘,독해는 경쟁력이 올라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5분씩 미릴면서 뒤에서 삼중 3세트를 밀어서 저 점수가 나와버렸거든요..
1. P5 (8M) - P7 (15M)(4문제 대화문 1개 + 이중지문 ) - P7 단일 정주행(기사문 버리고) - 마킹(3m) - 파트 6(10m) - 파트 7 삼중 최대한 버리면서 풀기. 이런식으로 본인에게 최적화된 세팅을 찾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방법이 독해에 약점이 있었던 제게. 최대한 전반에 집중하면서 정답률을 올리고, 최대한 문제를 확보한 이후, 나머지 삼중에서 덜 털리는 그런 구조로 세팅을 한것이었고, 그게 먹혔습니다. 그리고 이걸 바꾸지 마세요. 최소 연달아 3번 이상은 실험해 보십시오. 이것도 원인중에 하난데,, 이렇게 해도 이번에 유독 단일에서 또는 이중에 개어려웠다 하면, 어 시간이 5분 딜레이 되면 그냥, 끝나는 거죠,, 그래서 시험도 점수편차가 생기는 이유가 이런 아다리가 잘 맞게되면, 내 강점 파트가 어렵게 나오고, 약점파트가 쉽게 나오면 그때 비로소 점수가 나오는 거죠.
2. 그리고 제발, 버리세요. 절대로 다 풀려고 하지 말되, 문제 세트를 버릴려고 들지 마시고. 모든 문제는 다 풀되, 그중에 모르는 문제를 버리세요. 고득점 아니라면 not / true , 이삼중 연계? 봤는데 안보인다? 걍 버리세요. 그리고 각각의 지문에서 확정적으로 정답을 뽑는 문제 3문제씩만 풀어도 3세트에 10분안에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계 6개를 하나로 밀어서 확률싸움 붙이는게 훨씬 점수가 높게 나옵니다. 저도 저 정체기떄 무식했던게, 이삼중도 죽자사자 공부했었고, 막상 시험때 14개 틀렸는데 320나온적도 있었습니다. 말이 안되는 성적인데 그 이유가 제가 P7이 역대급으로 쉬웠음에도 기사문과 삼중지문 한세트를 통으로 9개 밀었던것, 그래서 그중 쉬웠던 문제에서 감점을 엄청 크게 당한거 그거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요약하자면, 가장 중요한게 모든 문제는 다 푼다. 근데 봤는데 막히면 걍 찍는다. 진짜 이건 생각으로만 하지 말고 시험장에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저처럼 되니까요..ㅠㅠ
3. 그리고 정말 토익의 꽃은 김동영쌤 어휘가 진짜 꽃입니다. 현강 저는 안들었고, 유튜브 무료강의 이용하세요!! 이게 되야, 아 말이 되네 + 이래서 오답이네 가 느껴지고, 이게 P7 단일 해석의 체력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 독해의 체력이 되어야 P6 + 삼중지문의 정말 스킵하면서 딱딱딱딲 끝. 이 퍼포먼스가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건 0순위) 단어책 1순위) 어휘+ 해석 2순위) 버리는 행동력. 이게 제일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안버리셔서 제꼴 당하지 마시구.. 진짜 모르면 딱 보고 걍 버리십시오.
참 토익이라는 누구에게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당연하게 받아가는 시험인데 저는 제대로 준비한게 1년이긴 한데, 대학때 까지 하면 5년 넘게 보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맨날 여기 게시판 오면 800 념었어요, 염전아닌데, 개쉽네, 니가 사람이냐, 그러도고 대학원은 어케 갔냐?, 등등 무례한 댓글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RC가 정말 길이 안보일때, 장문으로 글 적어주고, 위로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 지금까지 느꼇던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이 후기가 어떻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저처럼 출구가 보이지 않고 막막한 터널을 지금 이 순간에도 걷고 계신 분께, 저 같은 것도 계속 포기하지 않고 두들기니까 결국에는 되긴 되는구나. 저런XX도 800을 받는데 왜 내가 못하는데? 이런 오기라도 조금 생기셔서 넘어지지 마시구, 버티고 밀어 붙이셔서 꼭 봄날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대학생 여러분들은 꼭 방학때 열심히 하셔서 끝내면 제일 베스트이겠지만, 안된다면 그래도 꾸준히 학기중에도 시간 쪼개서 대비하셔서 반드시 짧은기간에 단기간에 끝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와서 되돌아보니 그러지 않았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가 되네요!!
정리가 안될까봐. 제 풀이, 연습시간 틀린목표갯수 만 요약해 놓을께요.
LC (딕테이션-문법풀기)- P1(문법풀기)-(P3 대화문 문제만 읽기)-P2(듣고 바로 마킹)-P3,4 온전히 집중
RC P5(어휘+남은문제 마무리, 8m~10m / -5 언더) - P7 단일 (4문제 대화문 + 이중, 4+10분 / -0~-1) - P7 (2,3,4문제 / 기사문 버려, 15m~20m / -5 언더) - 마킹(3m) - 남은시간 20분 P6(10m / -0~-1) - 남은 10분동안 삼중지문 최대한 버리면서 풀기.
LC (딕테이션-문법풀기)- P1(문법풀기)-(P3 대화문 문제만 읽기)-P2(듣고 바로 마킹)-P3,4 온전히 집중
RC P5(어휘+남은문제 마무리, 8m~10m / -5 언더) - P7 단일 (4문제 대화문 + 이중, 4+10분 / -0~-1) - P7 (2,3,4문제 / 기사문 버려, 15m~20m / -5 언더) - 마킹(3m) - 남은시간 20분 P6(10m / -0~-1) - 남은 10분동안 삼중지문 최대한 버리면서 풀기.
2025년 정말 정말..버텨내줘서 고맙다. 나자신아. 이제 다시 앞으로 move on 하자.
- ㅅㅂㄹ 에게 ㅅㅂㄹ 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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