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493| 추천 0
- 2026.01.27




정규반 ㄹㅇ 하라는대로만 하면 점수 오름
수능끝나고 4년만에 첨했는데 900찍음
쉐도잉은 안되는부분만 했고(시간부족) 대신 오답노트 다함. 항상 파트2 7개 넘게틀렸는데 한승태선생님 파트2 강의 들으면 맨날 거희 다맞거나 최대2개틀림 ㄹㅇ.
김동영선생님은 그냥 신. 멈춰져있던 영어 감각 다시 살려서 파트56 15개 이상 틀리는거 5개 내외로 틀리게됨.
표희정쌤 솔짓하게 파트7은 감이라 생각했는데 독해도 계속 형광펜리뷰하고 하다보면 점수 늠
결론은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하고 처음 접하는사람은 정확성보다는 속도에 신경쓰시길.
정확성은 공부하면 할수록 늘어가지만 속도는 감찾는데 매우 어려워서 정규토익 다 찍게됨.
특히 파트56은 한번봐도 모르는거는 접근방법 잘못됬거나 아에 모르는거기 때문에 30초정도 보다가 그냥 찍고 넘어가는거 추천. 진짜 중요함 파트7때문에.
이상.
댓글 5개| 글쓴이 답글 | ||
물론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 다해야함. 엘씨는 탭핑, 스크립정리, 쉐도잉(시간관계상 안됬던부분만. 안됬던 부분이 정답을 가르는 경우가 허다함) 파트56 오답노트 필수고, 파트7 형광펜리뷰 그리고 엘씨 스키밍하다가 선지 모르는단어 무조건 암기하고 파트567 결정적인 단어 모르는거 암기. | ||
| 완전 인정 답글 | ||
학원 다니면서 수업 시간 열심히 듣고, 스터디하고, 과제, 복습하다보면 실력이 올라있음 그렇게 공부하면 안오르는게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을 수 있지만, 강의, 자료의 퀄리티가 확실히 차이가 남 수업 시간에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강의력~ 그건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임 그리고 선생님의 내공이 담긴 자료도 완전 고퀄임 나도 위 동영, 승태, 희정쌤 수업 듣고 빠르게 졸업해서 완전 공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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