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풀대 |조회 1774| 추천 0
- 2026.04.12




첫 토익 700 극초반 점수로 시작해서 900대 ☆안정적으로☆ 나올때까지 토익치고 난 다음 느낌을 대충 정리하려고 글 씀!
첫 시험 710
베이스: 영어 절평 전환 전 수능 2등급 턱걸이(4~6개 틀림), 대학에서 영어발표하면 대본 달달 외워가야했음, 영어로 토론해야되면 동공지진
체감: 생각한 것보다 쉬웠음. 그래서 점수 잘 나올 줄 알았는데 현실은 개망이었고 시간도 남았는데 이유는 꼼꼼히 독해를 안하고 대충 감으로 넘기는 바람에 가능했던 것
800점 초반
변화: 토익 시험 유형을 첫 시험으로 익히고 리딩에 비해 리스닝이 청각에 문제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낮게 나왔기 때문에 해커스 환급반 강의 들으면서 리스닝 연습함. 리딩은 문제 유형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점수가 소폭 상승하고 리스닝이 100점 가까이 오르면서 840점 받음, 시험시간 5분정도 남음
800점 후반
변화: 리딩푸는 속도 점점 빨라짐, 단어는 700점 초반일 때부터 따로 안외우고 풀다가 모르는 단어만 그때그때 대충 외움, 오픽을 함께 준비하니까 시너지가 난 것 같기도 함(오픽은 IH), 시험 10분정도 남기고 다 품
900점대
변화: 해커스 실전반 1000제 3으로 하는 수업 한 달 들었음, 숙제 대충하고 스터디 안나갔음, 그래도 수업시간만큼은 빡공함, 문제풀면 15분이상 남아서 검토해도 시간남음, 듣기는 거의 만점나오고 문제난이도 객관적인 판단이 어느정도 됨
느낀 점: 고등학생때만 공부열심히 했으면 문법, 어휘력은 토익에서 부족하다고 생각안함, 시험 유형을 익히고 특정 동사랑 어울리는 전치사 정리나 문맥읽기 등 토익을 영어가 아니라 비문학처럼 접근하는 훈련정도로도 900대가 된다고 느꼈음.
학습교재: 해커스 파랭이 문법문제만 대충, 해커스 빨갱이 파트 1~2만, 해커스 1000제 2 리딩 400문제정도, 해커스 1000제 3 리딩과 리스닝 80% 정도(학원에서 품), 단어책 하나도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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