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지기 |조회 330| 추천 0
- 2026.06.03





안녕하세요! 저는강남역캠퍼스 [750+ 점수보장반] 오전 중급실전종합반 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김진태 선생님]
수업 첫날 꽤나 강렬한 인상을 주셔서 놀랬지만, 점차 익숙해지더니
종강한 후에는 매일 보던 그 텐션이 많이 그리워졌습니다!
매일 주시던 복습영상을 자주 보는데, 모든 수업에서 그 텐션을 유지하시는게 놀랍네요..
문법은 제가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발목을 잡아오던 약점 중 하나였습니다.
지난 토익시험도 그랬고 이번시험도 그럴줄 알았으나, 이번엔 아니었습니다.
지난번에는 대략 6개를 틀렸으나, 이번에는 1개만 틀렸네요(무슨 문제가 틀렸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수업시간마다 부끄러움을 참고 보여주신 암기법들이 실제 시험장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기억도 너무 잘 남아 후기를 쓰는 지금까지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오픈카톡 질문도 아주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헷갈리는 4형식, 자/타동사, 전치사 등을 정리해주신 프린트들도 시험전날까지 잘 봤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part 5&6 15분 내로 끝내고 part 7 넘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표희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105호 강의실에서 선생님 기준 맨 왼쪽 줄 맨뒤에서 두번째쪽에 매일 앉아있던 학생입니다.
제가 part 7를 선생님으로 처음 시작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중급반에서 part 7을 처음 다루게 되었는데, 첫 토익 시험에서 봤던 part 7의 충격이 다 가시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개강 초반즈음 스터디때 잠깐 들르신 선생님께 제 점수를 말씀드리며
과연 수업을 잘 들을 수 있을지 여쭙자, 그정도 점수면 우리수업에 잘 맞다고 절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저는 선생님께서 주시는 동의어, 심화어들을 열심히 외웠고,
숙제도 선생님께서 가이드주신 대로 풀이와 리뷰를 한 결과, 리뷰를 진행하지 않고서도 정답의 근거가 잘 보이기 시작했고,
지문을 읽다가도 다음에 무슨내용이 나올지 대충 파악이 잘 되었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선생님 딕션이 꽤나 빠르신데 딱 알아듣기 좋은 빠르기인데다 잠도 잘 안 올 정도의 텐션이라
어려운 내용도 잘 머리에 박힌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선생님 덕분에 part 7 다 풀고 대략 10분 정도 남을 정도로 시간 절약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영화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스터디 도중 상담때 제게 운동 꽤 많이 한것 같다고 칭찬하셨던게 아직도 잘 기억나네요.
사실 저는 체감상으로는 LC가 RC보다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전에는 part 1&2에서도 많이 버벅였고, part 3&4에서는 더 그랬습니다.
성우가 영국인이나 호주인이 걸리면 그 문제를 통으로 버려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선생님 수업에서는 쉐도잉을 반강제로 하게 되니까 확실히 귀가 열리긴 하더라고요.
매일 반별게시판에 올려주시는 쉐도잉 자료랑 단어자료 덕분에 꾸준히 듣기 연습이 되었고
오픈톡방에 자주 올려주시는 파트별 학습방법도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수업을 무리없이 잘 따라온다면 LC 400점은 거뜬히 나올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생 정**님의 수강후기 입니다.'
댓글 2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014 | 700점 토익 비법 후기 | 부끄러운별가사리 | 1090 | 2026.07.10 |
| 3013 | 15일 만에 865→930! 6/28 시험 + 평택 고사장 후기 [2] | ㅇㅇ` | 276 | 2026.07.11 |
| 3012 | [고사장후기/이벤트참여] 방산중학교 고사장 후기 [2] | 즐거운 붐볼 | 393 | 2026.07.09 |
| 3011 | 23년 9월 890-> 26년 6월 885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