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켜있는 기타줄 |조회 219| 추천 0
- 2022.03.21




It's on the tip of my tongue.
생각이 날 듯 말 듯 해.
tip은 "여기 '팁(사례금)'이요~"라고 말할 때도 사용하고
"내가 '팁(힌트)'을 줄까?"라고도 쓸 수 있지만,
'끝부분'이라는 의미도 있답니다!
그리고 tongue는 '혀'예요.
여기서 it은 내가 생각해내고 싶은 무언가겠죠?
즉 그 무언가(it)이 '혀끝에 있다'라는 말이랍니다.
우리도 말하고 싶은 게 잘 기억나지 않을 때
"혀끝에서 맴돈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할 때가 있죠?
이를 떠올리며 외워보세요!
What's the name of
that bakery we went to?
우리가 갔던 그 빵집 이름이 뭐지?
Umm... It's on the tip of my tongue.
음... 생각이 날 듯 말 듯 해.
Never mind. I'll just google it.
신경쓰지 마. 내가 그냥 검색해볼게.
went는 go의 과거형이에요.
go-went-gone의 형태로 불규직변화를 하니까
꼭 잘아두세요!
never mind는 '신경쓰지 마'랍니다.
우리가 '마음쓰지 마'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죠?
It just popped into my head.
그냥 갑자기 떠올랐어.
전구가 pop하고 켜지는 것 처럼,
내 머릿속에 갑자기 무언가가
딱 떠올랐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전구랑 pop이 연결이 잘 안 된다면,
톡톡 튀어오르는 popcorn(팝콘)을 생각하면
더 좋겠죠? :)
How did you think of
something so creative?
그런 창의적인 건 어떻게 생각해낸 거야?
It just popped into my head.
그냥 갑자기 떠올랐어.
You must be a genius.
너 천재인가 봐.
creative는 '창의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부사로는 creatively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무언가 떠올릴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두 가지 배워봤습니다 !!
오늘 배운 표현 잘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꼭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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