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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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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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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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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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 |조회 383| 추천 0
- 2024.06.17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 30년도 넘었는데, 갑자기 유투브를 보다가 해외여행가서 자유로운 영어를 구사하는 젊은 영혼들을 보며 그들의 삶이 부러웠다.
물론 영어없이도 해외여행 가능하다..
그런데 가이드를 끼고 가는 패키지 여행말고..나도 그들처럼 해외여행가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많은것을 경험할수 있는 그런 여행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무작정 유투브 검색을 시작했다.
해커스톡에서 제공해주는 많은 컨텐츠를 보다가...왠지 나도 가능할것 같았다.
그래.공부하는데 돈을 아끼지 말자..우선 저지르고 보자..
그런데 이게 왠일 강의를 듣기만 하면 수강료 환급을 해주는 시스템이 있지 않은가.
이게 왠일...바로 수강을 하게 되었다.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
물론...처음처럼 열정적이지는 못하다..
그래도 꾸준히 하루에 10분이상씩은 영어공부를 한다.
나름 자신감도 생겼다.
현지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이용하여 반복적인 연습이 가능하도록 책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이를 열심히 따라할수 있도록 MP3 등이 제공된다.
책을 보지 않아도...공공장소에서 듣기만해도 공부가 된다. 이렇게 좋은 세상에 태어나서 조금만 노력하면 뭐든 할수 있다.
1년이 되는 시점에 나에 영어실력은 얼마나 향상되어 있을까..
빨리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이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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