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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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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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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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 3159
- 7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 3164
-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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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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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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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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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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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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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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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3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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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4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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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5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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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6 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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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7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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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8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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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3 길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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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4 인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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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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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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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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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 2292
- 607

황준호 |조회 542| 추천 0
- 2024.06.30






해커스톡이랑 함께한지 벌써 3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한 문장을 듣더라도 출석은 무조건 하자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번달에는 아쉽게도 개인사정으로 2일 출석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1개월차에 후기를 남기면서
딸아이와 함께 영어키즈카페에 가서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고
어쩌면 조금 부끄럽다라는 마음이 들었을 때.. 영어를 다시 A,B,C,... 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하고 알아봣었는데
그 키즈카페를 이번달에 한 번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기에서 저는 유창하게 영어를 하거나 대화를 한다던지 그런 꿈에 그리는 모습의 상황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이 두달넘게.. 그리고 3개월차가 되면서 나아졌다라고 느끼는건
원어민 선생님께서 이런저런 강의에 대한 후기의 정보를 알려주었을 때
물론 긴장이 되긴 하지만 아주 조금은 선생님이 건네는 말을 아주 조금 이해하고
그리고 정말 작은표현으로나마 공감하고 정말 아주 기초수준의 대답을 할 수 있다는것을 보면서
그래도 내 시간들이 헛되질 않았구나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영어를 듣고 말하고 해야 하는 상황만 접해도 긴장할 수 밖에 없었던 몇달전의 내 모습에서
물론 여전히 아직도 많은 표현을 할 수 없고, 전부다 이해하고 대답하거나 질문하는 모습은 아니지만
영어 한단어, 한문장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뿌듯하고
가장 중요한건 그런 상황을 마주했을 때 두려움이 아주 조금은 사라졌구나 싶어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런 상황을 마주하니 더 욕심을 내서 더 조금 더 많이 듣고 배우고 내뱉고 반복하면서
내 감정이나 내 머리속에 들어있는 생각을 좀 더 표현하고 조금 더 '대화'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차
오늘도 해커스톡 영어를 들으면서 또 다시 시초 영어문장, 영어말하기를 하고 있네요
이제는 2~3개월차를 지나면서 어느정도 습관화 되었고, 자연스럽게 삶에 녹아져 있어서
힘들거나 어렵거나 하는건 없지만, 이제 조금 더 욕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배워서 조금 더 알아서 빨리 더 많은 걸 학습해서
조금 더 표현하고 조금 더 대화나눠보고 말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하네요 :)
어느덧 자연스럽게 삶에 녹아잇는 해커스톡 덕에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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