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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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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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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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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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 3164
-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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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 2526
- 71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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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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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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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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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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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3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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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4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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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5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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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6 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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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7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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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8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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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3 길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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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4 인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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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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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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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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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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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안지연 |조회 348| 추천 0
- 2024.08.18





1년이 거의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영어에 자신감이 있다고 당당하지 못한 11개월차 영린이입니다.
다음달이면 드디어 고대하던 1년의 학습이 마무리가 됩니다.
1년의 마무리를 위해 날씨에 지쳐 늘어지던 몸도 열정도 다시 다잡기 위해 노력하는 요즘이네요.
11개월차여도 마치 3-4개월차쯤의 제 모습처럼 작심삼일이 여전한 저는 스스로 매번 돌아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 게 맞는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영어가 늘긴 늘었는지..
수능 준비하면서도 영어는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영어라는 언어를 꾸준히 학습한 제가 낯설기도 하고,
다른 해커스톡 참여자분들에 비해 저는 너무 버티다 싶이 꾸역꾸역 날짜만 지난 것 같기도 하고,
마무리가 다가오니 여러모로 싱숭생숭한 느낌이 드네요.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과 거의 매일매일을 함께 해오다보니
나도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해봤다는 자부심도 생겼고,
어렵다는 생각에 더해 두려움마저 가지고 있던 영어가 마냥 무서운 언어는 아니라는 친근감도 생겼다는 것이
제게는 가장 큰 성과였던 것 같아요.
남은 한달 동안도 힘내보며 1년을 채우고 뿌듯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는 제가 스스로 당당한 1년을 보냈을 지 자문하고 싶어지네요.
부디 당당하게 스스로 답할 수 있는 1년의 마무리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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