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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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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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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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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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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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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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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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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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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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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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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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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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6 축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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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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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조회 496| 추천 0
- 2024.08.27






수강을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차를 진입했네요
12달을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이번달은 여름휴가를 포함하여 이런저런 일로 깊게 집중을 하진 못했어서 아쉬움이 남는 한달이었는데, 그래도 "출석이라도 하자." "한 문장이라도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또 한달이 되어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환급반 미션을 하는게 어떻게 생각하면 '강제'성 이라는 느낌도 있지만 또 좋게 생각하면 목표? 목적성이 분명해져서 조금 더 집중 할 수 있는거 같아요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지만 그 의지에 조금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구조적인 부분이 어쩌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개월차 들어가면서 느끼는 부분은 아무래도 영어를 표현하고자 하는데 부끄러움이 조금 없어졌다는 사실이 점점 생기지 않나 싶어요. 처음에는 발음이 이게 맞나.. 이렇게 읽는게 맞나.. 이 단어가 맞나? 이런 고민을 했다고 한다면 느리지만 그래도 조금 자신감있게 틀리더라도 손짓 몸짓 섞어가면서 표현해보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해커스톡을 통해서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다 라는 부분에서 많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문장들을 바로바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여서 더 많이 공부하고 듣고 따라하고 배우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주 그 미세한 벽을 허물어가면서 영어 수준을 높여가고자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제 고작 5달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벌써 5달인데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놓지않고 오랜 기간 어쩌면 평생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와있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또 가볍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잠에 청해봅니다.
다음달까지 또 열심히 해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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