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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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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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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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 |조회 494| 추천 0
- 2024.08.28




안녕하세요
영어를 극복하기 위해 해커스 톡이 벌써 9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어렵고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꾸준하게 하고
조금씩 벽을 허물어 가고 있다는 생각에 저 자신에게도 뿌듯하네요
항상 영어공부는 해야하는 존재이자 하기 싫기도 하고
선뜻 다가서기 힘든 그런게 있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시간은 흘러가고 달라지는 건 없고를 반복하게 되는
오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는 진짜 하루에 한 강의라도 꾸준히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해커스 톡을 듣게 되었고
그래서 인지 요즘은 더 꾸준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또 실천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공부라는게 제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라
특히나 언어는 더 그렇더라구요
자꾸 반복해서 듣고 말하고 또 고민하고 해야하는 건게
그냥 마음으로 공부에 대한 고민만 하다가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고민은 그만하고 뭐라도시작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해커스톡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톡 10개월 차인데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도 하고
또 낯설고 어렵기도 하고 그래도 익숙해지기를 기다리며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커리큘럼이 계획적으로 되어있어서 선택하게 되었고
선생님 별로 교재와 같이 공부하기 쉽게 되어있었어요
기초과정을 끝내고 조금씩 반복하면서 심화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10개월차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접할 수 있어서
더 학습에 효율적이고 강의시간도 적당해서 꾸준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반복학습을 통해 복습하고 숙달하고 복습하며 말하는 부분이 너무 효율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질문과 대답하는 형식 그리고 계속 조금씩 응용해가는 부분이
반복되니까 그래도 입안에서 웅얼거리기라도 되더라구요
아직 영어가 어렵고 두려움의 존재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극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뒤로 숨는 제가 아닌
앞에서서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내가 되고싶은 생각이 제일 크더라구요
영어공부 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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