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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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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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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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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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현 |조회 507| 추천 0
- 2024.09.04




처음에는 1년 동안 꾸준히 할 수 있을까 걱정 하면서 신청했는데 벌써 11개월차 후기를 쓰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시작하고 3개월까지는 환급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의무적으로 하게 되었는데 언제부터 인가 자연스럽게 시간 나면 강의를 틀고 있더라고요. 역시 습관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아무래도 자격증 공부와 다르게 정해진 진도라는 개념이 없다 보니까 공부 하기 싫은 날에는 복습이나 조금 헷갈리는 부분 들으면서 공부 할 수 있던 부분이 아무래도 포기 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통 진도 막 밀리면 하기 싫고 쫌 심해지면 포기하게 되는데 영어는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간혹 듣고 있던 강의가 조금 식상 해서 듣기 싫을 때는 완전 새로운 강의 들으면서 '나는 이제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초심자다!!!'라는 마음으로 하면, 뭔가 다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약간 앞 페이지는 열심히 공부하는 그 느낌이라고 할까요. 저는 이 방법을 꽤 유용하게 사용한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질리면 다른 강의 듣고 질리면 다른 강의 듣고 하다 보니까 어느새 완강한 강의가 꽤 쌓여서 뿌듯하더라고요.
꼭 한 강의를 완강하고 다른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이런 식으로 강의를 돌려가면서 듣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앞으로 환급까지 남은 기간 놓치지 않고 잘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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