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조회 527| 추천 0
- 2024.09.25





봄부터 시작했는데 어느새 가을이 왔고, 날씨가 슬슬 추워지네요.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을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어느덧 7개월로 접어들었네요~ 회화는 아직까진 어렵지만요!
잘하고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없어진듯 합니다. 그전에는 외국인이 지나가다가 말을 걸때면 단답으로 말하고 도망가고 했는데 요즘은 대화가 힘들어도 길게 말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매일매일 몇분씩 투자해서 강의를 듣는게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요즘은 문법강의를 듣는중인데, 역시 문법은 알다가도 모를 그런 매력적인 공부랄까,,,, 다시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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