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 4090423
- 117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 13932
- 102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 4412
- 7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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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 3164
-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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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 2526
- 71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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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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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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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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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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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3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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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5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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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6 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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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7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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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4 인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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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5 약속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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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6 축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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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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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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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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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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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우 |조회 389| 추천 0
- 2024.10.25




왕 초보 영어탈출 해커 스톡 수강한 지 3개월째입니다.
1개월에서 2개월 차 때는 의욕이 넘쳐 하루에 4강에서 5강은 거뜬히 들었는데,
3개월 차가 되는 무슨 핑곗거리가 그리 많은지 1강의 만 억지로 듣고 못 듣는 날도
며칠 생겼습니다.
초기 여행 영어는 쉽고 재미있어, 술술 들리던데
문법부터 기본 지식이 너무 모자라서인지 귀에 전혀 들어오지도 않고 이해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듣기는 다 들었었는데 전혀 머릿속에 남지 않아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반복하다 보면 조금이라도 났겠죠.
발음도 강의마다 따라는 하는데 머리 속에 남는 느낌이 없습니다. 큰일입니다.
발음도 다 듣고 다시 한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모든 강의 가 길지 않아 한번 듣는 데는 큰 부담이 없는데 들을 때뿐인 것 같아 걱정됩니다.
꾸준히 듣는 것도 중요하고 한번 들을 때 잘 듣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데 요즘은 초심을 잃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한번 더 마음가짐을 다시 하는 계기로 삼아 내일부터 좀 더 신경을 써보겠습니다. 점점 잘하고 있다는 후기가 되어야 하는 데 참 마음 같지 않네요.
어릴 때 남들 공부할 때 잘할 것 이란 생각도 들고 , 갈수록 레벨은 높아질 것인데 그 단계를 넘지 못하는 나에 대해 대해 실망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이 저와 같은 과정을 겪고 있고 헤쳐 가고 있으니, 저 또한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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