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희 |조회 518| 추천 0
- 2024.10.29





요즘엔 발음 공부를 병행하며 영어 그래머와 말하기를 하는데 발음 공부가 재미있더라고요.
물론 헷갈리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발음이 튀어나올때 아~!! 하는 깨달음이라고 해야할까요.
재미 있더라고요. 머릿속에 얼마나 남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또 보는 복습의 습관은 제법 생긴것 같습니다.
물론 100% 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같은 알파벳이지만 발음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구나 싶을때도 많고
왜 이런 발음이 나는 걸까 아무리 수업을 들어도 쉽게 이해되거나 그러지 않기도 합니다.
어떤 규칙에서 나오는 발음인지 배우면서 그 규칙이 예외가 있을땐 정말 한숨이 푹 나옵니다.
아~ 또 이런 예외가 생기는구나. 규칙이라는게 왜 이렇게 많은건지 이런 예외는 외워서 익혀야 다음에 또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좀 아프긴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를 두가지 배우면서 적용하는 발음의 규칙은 몰랐던 단어를 읽기 쉬어지고
단어의 뜻을 유추하기도 쉬워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발음 공부가 제법 재미가 있습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지면 금방 익힐 수 있겠지요?!
오늘도 열심히 강의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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