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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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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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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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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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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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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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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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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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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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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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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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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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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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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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 2292
- 607

남우석 |조회 475| 추천 0
- 2024.12.30





어느덧 벌써 7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자의가 아닌 선택으로 수강을 신청하긴 했지만 마을을 다 잡고 익히면서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익히면서 점점 공부의 의자가 생기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익힌 단어와 문장을 한번씩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하면서 뭔가 모르는 즐거움과 뿌듯함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거 같아요....
매일 수강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언제 이 의지가 끊기지가 않을까 다시 다짐하면서 수강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면서 번써 7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7개월정도 됬지만 아직 영어초보자의 길은 멀고도 먼것 같습니다. 언젠가 노력의 결실이 초보자를 벗어날 거라는 기대감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도 부딪혔던 영어의 벽이 언젠가는 해결되겠지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런 기대감도 조금씩 해봅니다.
아직도 영어 문장을 만들어내는 걸 볼때면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ㅠㅠ
옆에 직원이 외국인가 대화를 하는걸 보면 저런걸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넘무너무 많이도 합니다.
제가 너무 왕 초보라 그런거 겠지요?????
점차적으로 좋아질거라는 막연한 자신감만으로는 안된다는 걸 알기에 하루하루 열심히 하자는 의지를 다시 되새기고 되새기고 합니다.
7달이라는 시간동안 엄청난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열심히 해야죠.. 아직 얼마 안됬지만 전보다는 아는 단어가 많아졌다는건 발전하고 있다는 뜻일테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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