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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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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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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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조회 508| 추천 0
- 2024.12.30





발음 공부를 종류별로 돌아가며 공부하는 중입니다.
발음에도 규칙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닫고 발음만 잘 들려도 듣기가 참 잘 된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발음 공부에 집중모드라고 할까요!?
반복해서 듣고 듣고 또 들으려고 하는 요즘이에요.
휴대폰 어플로도 강의를 몇번 재생해서 듣는줄 모르겠습니다.
요즘 발음에 꽂혀서 항상 재생하고 발음하기를 출퇴근 길에도 퇴근후에도 자주 합니다.
내 발음이 이랬구나., 이래서 영어듣기에 취약했구나 느낄때도 많습니다.
물론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못 알아 듣기도 하지만,
아는 단어인데도 연음과 묵음으로 인해 발음이 안 들려서 못 들었던 부분이 정말 많았더라고요.
이래서 발음 공부가 중요하다는 걸 정말 정말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7개월 공부하는 동안 왜 이제서야 발음 공부를 시작했을까 싶을때도 있습니다.
영어공부에 순서는 없지만 발음에 대한 기초가 이렇게 부족했었구나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나름 영어발음 만큼은 좋다고 자부하던때도 있었는데,,ㅎㅎㅎ 정말 설레발이었구나,, 기초이면서 별 생각을 다 했었구나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혀가 굳는건가 왜 발음이 안되는거지,, 싶을떄도 있고,ㅋㅋ
요즘 발음공부하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아직 먼 발음 공부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여러번 반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공부를 단계를 하더라고 발음공부는 다시 반복해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기에
발음 만큼은 좀 더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말하기를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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