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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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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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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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조회 498| 추천 0
- 2025.01.17





시작하지 얼마 안된것 같고 실력도 그대로 별로 는것 같지는 않은데 벌써 네번째 후기를 올리려니 좀 쑥스럽네요
일하면서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 공부라 처음에 시작했던 연태흠 선생님의 리스닝, 박가은 선생님의 그레머게이트웨이
그리고 더글라스선생님의 말하기 이 세가지를 하루에 한 유닛씩 끝애려고 시작했지만, 도저히 시간이 되지않아,(헉헉)
3개월째 부터는 박가은 선생님의 그레머와 말하기는 더글라스 선생님의 왕초보 시리즈는 끝내고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 이 두가지만 나름 꾸준히 진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름 학교 다닐때 영어는 자신있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체계적으로 박가은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들으니 잊었던 옛 생각이 새록새록 다시나고 그리고 예전에 배웠던 영어 문법과
접근 방식이 완전 다른 부분도 있어 꽤 유익한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레머 게이트웨이 배이직 과정도 오늘 마지막
완강을 했네요. 내일부터는 그 다음 과정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도 후반기 46강까지 들었으니
아마 담주 부터는 다른 강의를 선택, 이어 들어야 할지 아니면 다시 한번 더 반복 할지 고민입니다.
조금 걱정되는 건 처음 계획했던 데로 리스닝이 약해 선택했던 연태흠 선생님 강의 진도가 영 나가지 않아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제일 약한 부분이다 보니 다른 강의는 가볍게 들어도 어려움 없이 진도를 나갈 수 있어 편한 반면 리스닝은
집중해야 되고 그리고 약하다 보니 신경도 많이 쓰여 부담으로 작용 했나 봅니다.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고 생각은 되지만 워낙 많은 강의들이 해커스톡에 있어 나름 강의를 선탟하고 공부하는
순서를 정하기도 저로서는 어렵네요 안젤라선생님 그리고 더글라스 선생님의 왕초보 시리즈는 끝냈고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도 내일이면 끝, 그리고 박가은 선생님의 그래머 배이직도 오늘 끝납니다.
혹시 선배님들이나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5년 잡고 시작한 공부인만큼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나갈거라고 글로나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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