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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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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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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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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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조회 128| 추천 0
- 2025.08.31




본 게시글은 해커스 환급미션에 참여하며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11회차 후기 작성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고 8월에 마지막 날인 오늘 마지막회차인 12회차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톡을 시작한지 어느새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마지막 회차가 다가왔네요
마지막회차인 12회차도 깔끔하게 올 출석 성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12회차는 마지막 회차인 만큼 이때까지 배워온 것들은 전체적으로 한 번씩 다 둘러봤습니다.
처음 1회차부터 마지막 12회차까지 가장 많이 들은 강의는 더글라스 선생님 강의였습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가장 알맞은 강의였습니다.
저같은 왕초보분들에게는 알맞은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1회차 시작할 때는 정말 가장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가장 기초인 영어 알파벳부터 시작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영어라는거 자체가 거부감도 많이 들고 거리감도 상당했거든요 조금 조금씩 정말 하나 하나씩 해나가다보니까
거부감도 점점 줄어들고 거리감도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뭐 지금도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완전 기초에서 이제 걸음마 아장아장 걷고 있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왕초보에서 초보정도가 된거 같네요
일년동안에 가장 큰 변화라면 영어에 대한 인식변화 입니다. 예전같으면 아예 피하기만 했었지만 해보니까 되더라구요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하게 아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신다면 분명히 변화는 생길겁니다.
일년동안 느낀 해커스톡에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공간을 크게 제약받지 않는다는 점과 상황에 맞는 그리고 본인 수준에 맞는
여러강의들이 알차게 잘 짜여져있다는것입니다. 본인의 수준에 맞게 그리고 상황에 맞게 골라서 들을수 있고 원하시는 선생님강의로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같습니다.
회원님들 꾸준하게 포기하지 마시고 완주해보세요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분명 변화도 있습니다.
수강하고 계신 모든 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마지막 12회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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