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안 |조회 69| 추천 0
- 2026.05.04




Hearts2Hearts 노래 Rude에서
스텔라 영어 파트 있잖아
거기서 “I was like” 이거 회화에서 진짜 엄청 자주 쓰는 표현임
실제로 미드나 원어민 대화 보면 감정 표현할 때 거의 기본처럼 나옴
예를 들면
I was like, boy, what are you doing? → 야 너 뭐하는 거야
I was like, no way → 말도 안돼
I was like, seriously? → 진심?
이게 문법적으로 완벽하게 말하려는 느낌보다
그 순간 튀어나온 반응이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는 느낌이라서
회화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들림
비슷하게 같이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도 있음:
I was like 말고도
I’m like → 현재 상황에서 바로 반응할 때
(I’m like, what is going on?) → 뭐야 지금 이 상황
I was just like → 살짝 강조/어이없음 추가
(I was just like, wow…) → 와… (어이없거나 놀람)
I literally said →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 강조
(I literally said, “Stop.”) → 나 진짜로 “그만해”라고 말했어
I go / I went like → 스토리텔링 느낌 (미드에서 자주 나옴)
(So I go, “Are you serious?”) → 그래서 내가 “진짜야?” 이랬거든
And then I’m like → 이야기 이어갈 때
(And then I’m like, nope.) → 그래서 난 바로 아니지 했지
I was thinking like → 속으로 든 생각
(I was thinking like, this is weird.) → 속으로 뭐지 이거 싶었음
그래서 공부할 때도
“I was like + 감정/반응”
“I’m like + 반응”
이런 식으로 통째로 묶어서 익혀두면
막상 말할 때
문장 만들려고 머리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반응처럼 바로 튀어나와서 훨씬 자연스럽게 쓸 수 있음
댓글 4개| ㅇㅇ 2026.05.04 답글 | ||
맞아 이거 처음엔 왜 과거형이 이렇게 쓰이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상황 설명용으로 굳어진 표현이더랑 I was like + 감정 이거 하나만 익혀도 회화에서 말 훨씬 자연스러워지는 느낌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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