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조회 57| 추천 0
- 2026.08.31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조금씩
저의 언어 공부는 2025년 12월 16일 일본어를 시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2월 12일 영어를 시작했고, 7월 29일부터는 중국어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어, 영어, 중국어 세 가지 언어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 책들처럼 책상 위에는 어느새 일본어, 영어, 중국어 책이 나란히 놓이게 되었습니다. 공부해야 할 책은 점점 많아졌지만, 이상하게도 부담보다는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는 뿌듯함이 더 큽니다.
해커스를 통해 제가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언어 실력뿐만 아니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입니다. 환급반 출석을 위해 시작했지만, 매일 공부하다 보니 이제는 많이 하지 못하더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조금이라도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수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접영, 배영, 자유형, 평영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수 없듯이 언어도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하고, 부족해도 계속하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해커스 공부가 저에게는 단순한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 인생 공부처럼 느껴집니다.
공부할 책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제 지식과 생각도 조금씩 쌓이고, 그만큼 내가 더 단단해지고 튼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완벽함을 목표로 하기보다 하루에 조금이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려 합니다.
중국어는 2강씩
영어는 2권을 3강씩
일본어도 2권을 3강씩 진도를 나가고 집안일 할때는 mp3로 복습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1회독부터 3회독까지 일본어 기초패턴은 6회독을 8월에는 완수하고 있네요~
언제 공부했는지 체크하기 위해서 강좌에 날짜를 기록하며 하다보니 몇회독을 했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존감도 높여주는 헤커스 톡입니다.
이 소중한 습관을 만들어준 해커스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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