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지기 |조회 92| 추천 0
- 2026.09.02




안녕하세요. 해토지기 입니다! ( ੭ ᐕ)੭
이번에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2주차 후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 때는
처음의 의욕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이번 후기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으로
기초 영어 문법 공부를 이어가던 학습자가
평소 어려워했던 현재완료 시제를 만나면서 찾아온
‘영어 권태기’, 일명 ‘영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를 이어간 2주차 학습 후기입니다.
출처 :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크리에이터 3기
(탁**)님의 후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재정리하였습니다.
Q.
2주차 공부를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나요?
A.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지는 ‘영태기’가 찾아왔어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제가 정말 싫어하는 현재완료 시제가 등장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전부터 have가 조동사로 등장하면서
영어를 포기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기초 영어 문법을 다시 공부하다 보니
이번에도 현재완료라는 벽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현재완료 시제를 그냥 넘기기보다
어려운 부분을 극복하면서 공부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Q.
공부하기 싫어졌을 때 가장 먼저 어떤 방법을 사용했나요?
A.

제가 공부하던 방은 창문이 없어서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환경이었어요.
그래서 기분도 전환할 겸
햇빛이 잘 들어오고 달달한 음료도 마실 수 있는 카페로 이동해
카공을 시작했습니다.
장소를 바꿔 분위기를 환기한 뒤에는
어려웠던 현재완료 시제를 다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힘으로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have의 과거분사를 계속 ‘haven’이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교재의 부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공부하다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면
교재뿐만 아니라 인강이나 AI, 다른 사람의 도움 등
필요한 도움을 받으면서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Q.
교재와 함께 강의도 활용했나요?
A.

교재의 도움을 받은 뒤에는
해커스 한나 선생님의 강의도 들으며
현재완료 시제를 조금 더 자세하게 공부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기초 영어 문법뿐만 아니라
스피킹도 함께 하면서 회화 공부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로 처음 강의를 들어봤는데요.
해커스 인강 사이트에서는
태블릿으로 바로 강의를 볼 수 없어서
앱스토어에서 해커스 ONE 앱을 다운받아
해커스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Q.
공부한 내용은 어떻게 복습했나요?
A.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재 뒤쪽에는
분야별로 학습할 수 있는 TEST 문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문제 우측 하단에 표시된 해당 UNIT을 확인해
교재로 다시 돌아가 정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무료로 제공되는 워크북 문제도 풀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라이팅 훈련을 하면서
never를 함께 사용하는 부분이나
의문형에서 사용되는 ever처럼
제가 헷갈리거나 틀린 부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그냥 넘어가기보다
해당 UNIT으로 돌아가 다시 공부하는 방식으로
복습을 이어갔습니다.
Q.
문법이나 해석 때문에 틀린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요?
A.

영어 문법을 공부하다 보면
생각보다 기본적인 부분에서 틀릴 때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run의 과거분사가 ran이 아니라 run이라는 점이나,
ride의 과거분사가 riden이 아니라 ridden이라는 부분처럼
헷갈리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록으로 돌아가
헷갈리거나 틀린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외웠습니다.
또 문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문장을 잘못 해석해서 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TEST 문제에서 at all을 잘못 해석해 틀린 적이 있었는데,
먼저 혼자 다시 풀어보고
잘 풀리지 않을 때는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
문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Q.
2주차 공부를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요?
A.

이번 주에는 특별한 공부법이라기보다는
제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어려움을 느꼈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가장 어려웠던 현재완료 시제를 만나면서
교재 부록과 강의의 도움을 받고,
TEST와 워크북까지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문제를 틀리면 자책하기도 하지만,
틀린 부분을 다시 찾아보고
해당 UNIT을 정독하면서 복습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공부하다가 어려운 부분을 만났다고 해서
그대로 포기하기보다는
교재와 강의, 부록 등의 도움을 받아
다시 공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면요?
A.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저처럼 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지는 순간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공부 장소를 바꿔보거나,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은 교재의 부록이나 강의 등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TEST와 워크북으로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는 다시 해당 UNIT으로 돌아가 복습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 역시 이번 공부를 통해
현재완료 시제라는 어려운 부분을 만나기도 했지만,
여러 방법을 활용하면서 계속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와 권태기가 찾아온 분들이라면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과 함께
다시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2주차 학습 후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음 후기에서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재로
꾸준히 영어 공부 독학에 성공한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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