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조회 107| 추천 0
- 2026.09.11




영어 공부하다가 감정 표현은 직역하면 어색한 경우가 많아서 몇 개 정리해봄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같은 말은 영어로 Why me? 하나만 알아둬도 꽤 자연스러움
Why me? = 왜 하필 나야?
힘든 일이 계속 생길 때 혼잣말처럼 많이 쓸 수 있는 표현임
조금 더 절망적인 느낌으로 말하고 싶으면
Why is this happening to me? =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나는 거야?
이것도 일상에서 충분히 쓸 수 있고, 단순히 화가 난 것보다는 당황스럽고 답답한 감정까지 같이 들어감
‘이제 진짜 끝인 것 같다’는 느낌이면
I don't know what to do anymore. =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I can't take this anymore.’ = 나 이제 더는 못 견디겠어.
이 표현도 힘든 상황에서 감정을 강하게 표현할 때 씀.
상실감이나 허탈함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I feel like I've lost everything. = 모든 걸 잃은 기분이야.
I feel so empty. = 너무 허무하고 공허해.
I can't believe this happened. =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이런 표현들은 문법적으로 어려운 건 아닌데 막상 영어로 감정을 말하려고 하면 잘 안 나오는 것 같음 감정 표현도 상황별로 몇 문장씩 통째로 외워두면 회화할 때 꽤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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