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지기 |조회 72| 추천 0
- 2026.09.16




안녕하세요. 해토지기 입니다! ( ੭ ᐕ)੭
이번에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3주차 후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영어 공부를 혼자 하다 보면
공부하기 싫어지거나 의지가 떨어지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하는데요.
이번 후기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으로
3주째 영어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학습자가
짧은 학습 분량에서 오는 성취감을 바탕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문제를 직접 말하면서 풀어보는 방식으로 회화 연습까지 이어간
3주차 학습 후기입니다.
출처 :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크리에이터 3기
(탁**)님의 후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재정리하였습니다.
Q.
3주차에는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이어갔나요?
A.

벌써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과 함께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3주차가 됐습니다.
2주차에는 공부하기 싫어지는 ‘영태기’를 겪었지만
어려운 부분을 다시 공부하면서 극복했고,
3주차에는 지금까지 제가 혼자 얼마나 잘 공부해왔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유닛 하나가 한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한쪽에는 개념 설명이,
다른 한쪽에는 약 4문제 정도의 연습 문제가 구성되어 있고
TEST 문제 역시 한 장 분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닛 하나의 분량이 짧다 보니
하나를 끝냈을 때도
‘오늘도 공부했다’는 성취감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하나를 다 풀고 나면
‘하나 더 풀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여러 유닛을 더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Q.
공부하면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된 부분도 있었나요?
A.

저는 평소에 단어를 문장에 대입하는 문제를
헷갈려하는 편이었습니다.
문장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해석해서 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제를 조금 더 신중하게 풀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예전에 헷갈렸던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게 됐습니다.
특히 헷갈렸던 문제를 맞혔을 때
성취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공부하다가 어려운 문제를 틀리면서
자신감이 떨어질 때는
난이도가 낮은 문제를 풀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문법 초보자를 위한 교재라
전반적인 문제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작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 영어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작은 성취감이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Q.
이번 주에는 회화 공부도 함께 했다고요?
A.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으로 공부하면서
새롭게 생긴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혼자서 회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인강을 들을 때 한나 선생님이
함께 영작하고 스피킹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그 영향을 받아 인강을 듣지 않을 때도
혼자서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표현 중에는
“I’m new here.”
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저 여기 처음 와 봐요’라는 의미의 표현인데,
실제로 사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제를 풀면서 직접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풀 때
문장을 속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면,
요즘에는 실제 일상 회화처럼
문장을 말하면서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문법 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배운 표현을 직접 말해보는 연습도
이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Q.
어려운 문법을 만났을 때는 어떻게 공부했나요?
A.

3주차에도 역시 어려운 문법을 만났습니다.
특히 저를 어렵게 했던 과거분사를 다시 만나기도 했는데요.
예전과 달리 이제는 과거분사를 봐도
겁먹지 않고 다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교재 뒷부분의 부록을 활용해
자주 나오는 과거분사 중에서
많이 보는 표현들을 외웠습니다.
한 번 본 적이 있는 표현은
다음에는 틀리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확인했고,
덕분에 관련 문제도 틀리지 않고 풀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의문문에서는
공부를 조금 쉬었다고 바로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럴 때는 인강을 다시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했습니다.
Q.
혼자 공부하면서 달라진 점도 있었나요?
A.

예전에는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면
바로 답지를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다 보니
혼자 영어 공부를 할 때의 문제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일단 제가 생각하는 답을 직접 적어보고,
틀리더라도 그 이유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답을 바로 확인하는 것보다
직접 틀려보고 왜 틀렸는지 파악한 뒤
다시 고치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번 공부를 하면서
답지를 먼저 확인하던 습관도 조금씩 고치게 됐습니다.
Q.
꾸준히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 또 다른 요소가 있나요?
A.

진도 표시로 확인하는 작은 성취감
교재 맨 앞에는 진도를 표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중요해 보이지 않았지만
직접 공부하면서 하나씩 표시해보니
생각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어디까지 공부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도를 하나씩 채워가는 과정에서
소소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고,
이런 작은 성취감이 혼자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Q.
3주 동안 꾸준히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A.

짧은 분량 덕분에 영어 공부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꾸준하게 공부한 것이 처음입니다.
혼자 공부하다 보면
하기 싫어지기도 하고,
의지가 꺾이거나 공부를 미루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유닛 하나의 분량이 짧다 보니
‘이 정도는 할 수 있지’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유닛 하나를 끝내면서 성취감을 얻고,
조금 더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다음 유닛까지 공부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공부량을 늘려갔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공부하다 보니
어느새 3주차까지 영어 공부를 이어오게 됐습니다.
영어 공부를 혼자 시작했지만
자꾸 포기하게 되는 분들이라면
짧은 분량부터 하나씩 공부하면서
작은 성취감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과 함께
기초부터 차근차근 영어 공부를 이어가 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3주차 학습 후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3주차에는 짧은 유닛 분량에서 오는 성취감을 바탕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과정을 이어갔는데요.
문법 문제를 직접 말하면서 풀어보며
회화 연습까지 함께 하고,
헷갈리는 문법은 부록과 인강을 활용해
다시 확인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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