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12




해커스톡으로 영어공부를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8개월째입니다.
처음 한두달간은 전체적인 강의의 구성이나 강사님들의 다양한 강의 방식을 경험해볼수 있도록 회화나 문법 또는 영작문 강의를 두루두루 들었습니다.
3개월이후가 되니 영어로 생각하는 방법이나 실제로 외국인들이 어떻게 발음하고 그것이 어떻게 들리는지 연습할수 있는 리스닝 강의를 들었습니다.
생각보다는 강의 수준이 높아서 꾸준히 영작 및 리스닝 위주의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7~8월 부터는 쉬어가는 의미로 간단하면서도 재미가 있는 회화강의를 수강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명의 강사분들이 계시지만 원어민샘인 에밀의 강의는 전에도 한번 수강했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들었고 강사님의 열정도 느껴져서 다시 한번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한국말도 유창하시고 웃는모습에 무척 친근한 모습이셔서 다시 들어도 재미가 있고 소중한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잇는 다양한 사례를 주제로 삼아 실제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강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강이지만 실제 현장에서 강사님을 보고 듣는 것처럼 강사님의 열의가 느껴지고 실제연습을 해볼수 있게 이끌어주어서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회화강의도 반복해서 꾸준히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입에서 구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강의당 대략 10~15분 정도로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고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강의를 들을수 있어서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들을 수 있어서 더욱더 편리한거 같습니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유튜브방송을 보거나 라디오를 듣는 기분으로 가볍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현재 7강까지 수강하였는데 여행영어를 꾸준히 열심히 하여 해외여행을 가능해지면 실제로 활용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아이들에게도 수강할 것을 권해봅니다.1년간 다양한 강의를 들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매달 흥미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1년간 꾸준히 할수 있도록 수강후기 작성하면서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완강하는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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