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12




추석이 있는 9월이내요 매번 강좌후기를 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엇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시작이 반이란 속담처럼 순식간에 11개월이 흐른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콘텐츠가 너무 많고 너무 기초위주로 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발음, 단어 및 표현들을 접할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이 이라는 심정으로 대충 아는 것은 완벽하게 습득하자고 생각하며 매일 꾸준히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는 박가운 선생님이 강의하는 “그레머 케이트웨이 인터미디엇”와 연태흠 선생님이 강의하는 “start up 기본영작”를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start up 기본영작”은 처음에는 문법공부이거니 생각해서 대충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강의를 천천히 들어보니 문법과 연결된 영작과 영어듣기 공부까지 확장되는 학습과정이 매우 즐거워서 시간을 나누워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는 최대한 문장을 외우려고 노력하고 집중해서 듣고서 따라서 발음하고 해서 한 강좌 한 강좌씩 늘릴때마다 듣기도 조금씩 향상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박가운 선생님이 강의하는 “그레머 케이트웨이 인터미디엇”은 과거에 학교에서 배웠던 문법공부를 완전히 마스트 한다는 기분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을 다시금 상기시키면서 공부하니 비교적 학습이 쉽게 다가옵니다. 그래도 내가 모르는 표현과 문장규칙을 새롭게 학습할때는 성취감도 느끼게 되어 학습이 매우 즐겁내요 이번달도 꾸준히 해서 실력향상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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