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조회 653| 추천 0
- 2022.09.13





2살이 채 안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미국에서 자리를 잡은 남편을 따라 미국에 왔지만 영어를 못하니 영 불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굴뚝 같았지만 기관에 보내지 않고 어린 아기를 혼자 키우며 짬을 내 영어 공부를 하기란 참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해커스를 알게 되었고 하루에 10분만이라도 투자를 해보자 싶어, 아기가 낮잠 자는 시간 혹은 육퇴 후 시간을 내 듣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마디씩 만이라도 배워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했고 이 노력이 쌓이면 언젠가는 영어 실력이 늘어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대학교 때까지 영어를 배웠지만 결혼하고 아기를 낳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다 까먹고 자신감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또 문법위주로만 시험위주로만 공부했었는데 그것보다 생활 회화가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강의를 많이 듣진 못했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기초부터 잘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실제 미국생활을 하면서 쓸수 있는 것들도 많이 가르쳐주시는 것 같아 재밌기도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1회차 후기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들어 10회차까지 후기를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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