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조회 644| 추천 0
- 2022.10.16




안녕하세요. 
해커스톡 10개월 후기를 올립니다. 현재 10개월째 듣고 있는데, 10개월동안 딱 6번 결석을 했습니다. 백프로 출석하는 것을 목표로 이 과정을 신청했지만, 백프로라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네요.ㅠ 그래도 10개월 6번만 결석했다니 이 정도 열심히했다는 걸 보고 혼자 대견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출석하는 것을 목표로 피곤한 날에는 그냥 누워서 듣고만 있을때도 있었는데, 6개월 정도 넘어갔을때부터는 강의를 듣고 하나라도 기억나는 문장이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1년이 다 되어간다는게 너무 아깝네요.
처음에 들을 때는 약간은 매일 듣는다는 것이 부담되서 매일 출석하는 것이 어디야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기만 한 적도 많았습니다. 어떤 날은 너무 피곤해서 누워서도 듣고 청소하면서도 듣고 공부하는 것처럼 너무 부담스럽게 안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매일매일 듣는데만 집중했는데, 언제부터인가는 책상에 정자세로 앉아서 강의에서 나오는 문장을 써보기도 하고, 다 듣고 나서는 한 문장만이라도 선택해서 외우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1년이 엄청 길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한 강의라도 더 들어야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새 다시 듣는 강의는 해커스톡 10분의 기적 아는 단어로 말하기입니다. 영작 강의도 듣고 듣기 강의도 듣고 다양하게 듣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그래도 강의 다 듣고 한 문장이라도 외우기 위해서 10분의 기적 강의 시리즈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매일매일 듣는 것이 어느 정도는 습관이 되었고 꾸준히 한다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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