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jjang |조회 722| 추천 0
- 2022.10.25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개월차 후기를 쓰게 되네요.
열심히 한 달도 있고 설렁설렁 한 달도 있고 그래요. 솔직히 매번 열심히 하는게 진짜 어렵네요 ㅠㅠ
누가 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닥달하는 것도 아니라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초심은 많이 사그러들고 아이고.. 언제 강의 듣나 싶은 그런날도 요즘은 정말 많았어요.
겨우 10분에서 20분짜리 강의인데 그게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참 나란 사람 대책없다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안들은것보다는 얼핏이라도 강의 들어놓으면 뭐라도 도움됐겠거니 생각하면서 합리화를 또 해봅니다 ㅠㅠ
처음 시작했을때는 9개월? 1년 가까이 들었는데 실력이 엄청 업 됐을꺼라고 막연히 생각했을텐데 정작 이때로 와보니 아니네요.
다 저의 게으름 탓이니 누굴 탓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또 지나고 보면 아쉽기도 하고.. 아아 잘 모르겠어요.. 에효.
11월에는 진짜 다시 한번 제대로 해보려구요.
일주일에 4번이상 열심히 영어공부하기..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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