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조회 825| 추천 0
- 2022.12.15




사실 나는 예전에 영어를 고등학교 때까지만 배워도 되겠지라는 아주 안일한 생각했다. 조금 크고 나서 보니 영어는 정말 계속 써야하는 구나를 깨달았다. 취업할 때나 강의 들을 때 여행 갈 때 등 그냥 일상생활에서 매번 쓰지는 않지만 써야 할 때가 온다. 영어를 배우면서 느낀 것은 내가 정말 암기를 싫어하는 것이었다. 영어의 첫걸음은 단어 암기였는데 나는 항상 작심삼일이여서 며칠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정말 많았는데 그때 나에게 필요했던 것은 강제성이었다. 사람이 뭐든지 간절하거나 필사적이게 되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도 해커스톡을 매주 들어야되니까 들었더니 이제는 습관이 된 것 같다. 정말 작은 다짐으로 시작한 것이 얼마 지나지 않았을 줄 알았는데 10번이 넘도록 수강후기를 쓰다니. 내가 성실해진 것 같다. 해커스톡으로 일상생활에서 쓰는 표현, 단어의 헷갈리는 발음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저번에도 언
급했던 부분이지만 내가 기초가 약한데 그 부분을 잡아줘서 좋았다.

급했던 부분이지만 내가 기초가 약한데 그 부분을 잡아줘서 좋았다.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