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 |조회 1074| 추천 0
- 2022.12.16





어느덧 연말이 되었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만큼 몸을 움직이기가 싫어지네요.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해야 하는데 ‘꾸준히’라는 말이 참 쉽지 않은 듯 해요... 그래도 아직 환급미션은 순항 중입니다!!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ㅎㅎ
이번 3개월 차에는 저번 달과 비슷하게 패턴으로 문장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번 달까지는 ‘기초패턴으로 말하기’ 었는데, 이번 달은 ‘패턴으로 말하기’로 넘어왔어요. 기초패턴과 달리 이번 파트에서는 문장의 길이가 확실히 더 길어진 듯합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주로 주어+동사로 이루어진 절이 한 문장에 2개 이상 쓰인 것을 확인할 수 있듯이, 확실히 난이도가 좀 더 올라간 것이 보입니다. (그래봤자 아직 프리토킹하는 수준까진 한참을 미치지 못합니다. ㅠㅠ)
이번에 배운 내용 중에 ‘used to~’라는 구문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배웠던 ‘used to ing~’와 항상 헷갈렸어요. 이번에 강의를 배우면서 확실히 구분하는 방법을 알았고, 이 외에도 ‘quit’(그만두다)을 발음할 때 무작정 ‘큇’이라고만 발음했는데, 강의를 통해 ‘쿠잇ㅌ’라고 정확하게 발음하는 방법을 또 배웠습니다. (주로 발음 때문에 대화의 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것을 막고자 발음 위주로 반복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는 게을리하지 말고 내년이 되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번엔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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