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 |조회 653| 추천 0
- 2022.12.22





아이 둘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점점 커가고있고 부모의 세계가 곧 아이의 세계 일수 밖에 없다는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어
늘 끝내지못했던 숙제인 영어공부를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지원군이 되주고싶고 같이 공부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도 들어 써치하던 중 해커스톡을 접하고
1개월째 딱 하루 수강하지 못하고 매일 출석을 기본으로 무조건 아이들 등원하면 무슨일이있어도 이거 먼저 틀어서 듣습니다.
환급미션같은 동기부여와 장치를 만들어줘서 약간의 강제성이 역시 좀 필요구나 싶고 싫어도 하게 만드는 이런거 저에게는 너무 좋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진짜 영어 실력이 쌓이는게 제게는 중요하고 그게 목표인데 강의를 아직 많이 듣진 않았지만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길이 보일꺼 같은 느낌입니다. 전제는 멈추지 않고 꾸준함인거 같아요. 노트북으로 듣고 외출시 비는시간에 핸드폰으로 반복해주면 기억에 더 오래 남는거 같아요. 10분의 시간 딱 집중해서 듣기 좋고 부담없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챕터 구성도 잘되어 있서 보기도 좋구요.
선생님이 발음도 잘 집어주셔서 그것도 도움많이 됩니다.
아직 많은 수강이 남아있지만 쭉 열심히 해볼꺼예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엄마이고 싶고 아무리 번역기가 있다지만 해외여행가서 간단한 회화를 구사할수 있는 수준이 될때까지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커스톡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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