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조회 788| 추천 0
- 2022.12.25




오늘은 공부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 계획 중 4분의 1이 지난 연말인 행복한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 동안, 책 한권을 끝내고 새로운 책인 "10분의 기적 - 아는 단어로 말하기"로 넘어가서 진행 중 이네요.
공부란게 다 그렇겠지만 시간이 언제가나 해도 항상 정신차려보면 훌쩍 시간이 지나 있음을 느낍니다. 그만큼 지식이 쌓였는지는 애매한 것 같지만 ㅎ...
특히나 요즘은 재택근무만 하면서 지내다보니 시간감각이 사라져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내년엔 지금 배우는 이 영어로 해외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고작 이정도 공부했다고 해서 유창하게 대화를 하며 돌아다니진 않겠지만 분명 이전보단 낫겠지요.
이전 미국과 영어권 국가에 방문했을 떄의 벙어리가 된 듯한 그 참담함은 언제나 저의 영어공부의 촉진제로 기억됩니다.
일단은 가벼운 해외 여행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계속해서 공부를 진행해서 영어로 업무가 가능한 외국계 회사로부터 일을 받아 영어권 비즈니스 문화에 익숙해진 뒤
미국 서부에서 일을 해보는게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비록 아직은 멀고도 먼 꿈입니다만, 지금까지 공부가 부족했었던 것에 대한 벌을 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ㅋㅋ...
여러분도 개인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시고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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