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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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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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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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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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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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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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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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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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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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 |조회 920| 추천 0
- 2023.03.14




이제 50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 영어 회화 공부를 하느냐고 다들 웃겠지만....

유럽 출장중에 빠른 퇴근으로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자 그래도 부담 없이 하루 10분씩 들을수 있는 회화 커리큘럼을 찾았다.
그러다가 부담 없이 들을 수 있고, 열심히 하면 환급까지 해준다는 동기 확실한 해커스톡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다.
역시 언어란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데....
솔직히 그러기가 참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또 언아가 신기한것이 노력만 한다면 ... 꾸준히만 할 수 있다면 누구나 배울수 있다는 것이다.
하긴... 말을 못하는 사람은 극히 드무니까....
시간을 투자하기만 한다면 그 시간이 언어를 습득하는데 별 어려움 없이 배울수 있는것이 또 언어이기도 하다.
난 대학때 중국어를 전공하였는데...
대학 4년동안 죽어라 해도 잘 안되던 중국어가 4학년 1학기 교환학생으로 중국에서 학교를 다닌 이후에 정말 말도 안되게 급격하게 향상되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겠지만 하루 24시간을 중국어로 말하고 중국어로 웃고, 중국어로 떠들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 시간의 힘으로 채워졌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언어 공부는 정말 꾸준히 할수 있는 동기 부여가 중요한것 같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 시작했고 꾸준히 할수 있는 동기까지 있으니 영어 회화는 이미 마스터했다고 보면 될듯..
열심히 해서 유럽 출장중 3개월 이후에는 유럽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는날이 오기를 희망해본다.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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