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 4098591
- 117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 13932
- 102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 4412
- 7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 3159
- 7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 3164
-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 2841
- 77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 2526
- 71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 2392
- 67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 2206
-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 2363
- 55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 2177
- 51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 2193
- 74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3 세탁소
- 2248
- 77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4 우체국
- 1702
- 47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5 은행
- 1966
- 60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6 A/S센터
- 1633
- 44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7 부동산
- 2052
- 66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8 택시
- 2230
- 71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9 병원
- 2413
- 8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0 약국
- 2165
- 8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1 운동
- 2685
- 96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2 다이어트
- 2613
- 99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3 회사 업무
- 2206
- 73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4 회사 전화
- 1645
- 55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5 동료와 대화
- 2025
- 50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6 취미생활
- 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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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7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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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8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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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9 여행
- 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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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0 맛집 추천
- 2284
- 991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1 영화
- 1901
- 76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2 음악
- 2249
- 63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3 미술관
- 1978
- 595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4 뮤지컬 예매
- 1648
- 43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5 썸/연애
- 2599
- 63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6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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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7 결혼
- 2294
- 60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8 날씨
- 2263
- 69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9 반려동물
- 2130
- 73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0 성격
- 1976
- 69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1 소비생활
- 1977
- 6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2 소문
- 1870
- 60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3 길 묻기
- 2302
- 69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4 인사하기
- 2393
- 68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5 약속 잡기
- 2099
- 62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6 축하하기
- 2340
- 75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 1919
- 60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 2215
- 68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 2261
- 69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 2292
- 607

김채연 |조회 462| 추천 0
- 2023.07.11





어느덧 해커스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째입니다. 3개월째 하다보니 일하고 와서 영어공부를 위해 앉는 시간이 익숙해져가네요 ㅎㅎ 처음엔 상황별 문장 연습으로 시작했는데, 문장연습 전반부가 끝나고 평소 관심이 더 많았던 발음을 배울 수 있는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ㅠㅠ 사실 영어공부에서 가장 겁나고 자신없던 부분이 발음이었어서 강의를 듣기 전부터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강의를 들어보니 기존에 알던 기본적인 단어도 제대로 된 발음으로 따라하려니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 반복적으로 하고있습니다. 반복하다보면 나도 되겠지! 이런생각으로요 ㅎㅎ 처음부터 노력없이 부드럽고 예쁘게 원어민 발음으로 대화를 하게 된다면 그게 이상한거겠죠?!ㅎㅎ 저는 아기가 첫 말을 뗀다는 생각으로 알파벳 하나하나 연습하고 있답니다.. 제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열심히 따라하는 것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한발음 한발음 음 단위로 끊어 설명해주시고, 혀의 위치도 반복적으로 알려주시고, 소리나는 대로 쉽게 한국어로 써가며 설명해주셔서 쉽지 않더라도 좀 더 포기하지않고 따라하게 되는것 같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강약 부분도 알려주셔서 문장을 말하는 것도 조금 수월한것도 있구요. 또, 강의 제목에 어떤 발음을 공부하는지 나와있어서, 좀 더 필요하다 생각되는 발음의 강의를 볼 수 있어 편리하고 좋은거 같아요. 발음은 평소 하던 버릇이 안되어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하게 배우고 가자는 마음으로 듣고있는데, 앞으로도 남은 강의 부드러운~ 발음을 위해 노력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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