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진 |조회 506| 추천 0
- 2023.10.28




저번달에 후기 관련 해서 놓쳤던 부분이 있어서 마음 졸였었던터라 오늘 따라 후기 적는 마음이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벌써 6개월 차라니,, 실감이 안나지만 그래도 후기가 익숙해지는거 보면 확실히 자연스럽게 몸에 벤 느낌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까지만 해도 왕초보영어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지금 이강의를 듣는게 맞는것인지,, 너무 쉬운 내용 아닌지 반신반의 하면서 들었을때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생각이 조금 창피하더라구요,,
강의를 보면서 같이 예제도 보고 선생님이 주제를 설명할 때에는 뭐야 너무 쉽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제로 베이스에서 한문장을 주고 영작해보라고 하면 쉽게 안나오더라구요.
너무 쉽다고만 생각했던 기본 표현들도 막상 입으로 바로 안튀어 나오는걸 보고 단순히 쉽다고 무시하면 안된다는걸 느꼈습니다.
사실 지난 6개월 이라는 시간에 비하면 제가 진행한 진도가 부족하다고 느끼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한번씩 배웠던 표현들을 생각하며 기억해 내는게 뿌듯합니다.
이번에 여행을 갔다온 경험과 회사에서 바라는 어학 수준을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중요성을 다시한번 알았습니다.
점차 나아가 빠르게 책 과목(?) 별로 인강을 빨리 듣고 습득해서 실생활 영어표현들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진한 진도를 다시 한번 느끼면서 남은기간동안에도 열심히 듣고 공부해서 다음후기에는 영어표현 하나정도는 자유롭게 말할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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