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초보 |조회 518| 추천 0
- 2023.10.30





어느덧 12번째 마지막 후기를 쓰는 날이 왔습니다. 작년 이맘때 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시 한번 영어 공부에 도전했는데 벌써 1년이 되어서 드디어 마지막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더 더 공부해야 합니다. 처음에 마음 먹었던 것처럼 모든 계획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한 강의라도 들으려고 노력했고 그 노력이 하루 하루 더해져서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되었고 드디어 12번째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수업을 듣고 12번째 후기를 쓰면서 해커스 영어회화 수업의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 지루하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것과 부담 없는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이 지루하고 어려우면 아무리 수업 시간이 짧아도 듣지 않게 되고, 반대로 수업이 재미있고 쉽다고 해도 너무 길면 시간에 쫒기는 경우도 많은데 데 1년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이렇게 지루하거나 시간에 쫒기는 일이 한번도 없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더불어 수업을 들으면서 학생때 배웠던 영어가 생각나며 더 흥미로웠습니다. 1년이 지나도 다시 공부하면서 수업을 듣고 한걸음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겠지만 이번 수강은 포기하지 않은 것에 저 자신을 칭찬하며 만족합니다. 올해 여행 때는 영어를 마음껏 못 사용했지만 내년 여행에서는 정말 마음 편하게 기분 좋게 영어를 사용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집니다. 1년이 되어 12번째 후기를 쓰고 있지만 영어 공부는 꾸준히 이어지겠죠? 그래야 하고요. 그래도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재미있게 수업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 드립니다.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저와 이제 공부를 시작하신 수강생분들 모두 힘내시고 우리 끝까지 힘내서 원하는 결과 꼭 이루어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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