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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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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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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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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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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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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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박혜은 |조회 284| 추천 0
- 2024.03.10




영어를 잘하기 보다는 내 머릿속에 영어라는 순서, 문법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우선 미션도 있고 하니 한번 해보자 도전하자는 심정으로 시작한 헤커스톡!!!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다닐때는 외국어가 왜이렇게 힘든지.. 관심밖이었던 영어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사회생활에 통장도 두둑해지고 가고 싶은 여행을 다닐때면 항상 영어가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문법부터 정리하자는 생각으로 헤커스톡 grammar gateway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강의의 커리큐럼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강의를 들으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역시 basic은 술술 넘어갔었고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었는데 intermediate에서는 조금 더 레벨업하여 복습하는식의 강의가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번 강의를 듣고 나면 다시 복습을 할 수 있게 바로바로 테스트해주시는 선생님의 수업방식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는 speaking을 해보고자 해커스톡을 또 기웃거리게 됩니다.
요즘 교육은 말하는것에 중점을 두었는데 저희처럼 지금 중년을 사는 사람들은 이전에는 늘 문법 위주였거든요..
들리고 이해는 하나 말하는건 힘든... 이제 이론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저만의 문법 노트도 만들고 있어 이제는 그냥 되는대로 말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강의를 들으면서 문법이긴 하지만 하나 터득한게 있습니다. 패턴이더라구요. 결국 문법에 준해 패턴만 있으면 단어를 바꿔가며 모든 대화가 가능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패턴을 핸드폰에 저장해 놓고 단어만 넣어가며 연습하고 있습니다. 요즘 서점에도 패턴에 대한 영어책도 엄청 많더라구요. 이런 가르침을 주다니... 이제는 저만의 영어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제공해주심 여행영어 10분의 기적도 시간날때 슬쩍슬쩍 보니 여행다닐때 꼭 필수템인것 같습니다. 크기도 가방속에 쏙들어가는 사이즈라 늘 가지고 다니면서 출퇴근에 보게 되네요. 이렇게 조금이나마 영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쉽게 가르쳐주신 박가은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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