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0개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1 카페 주문
- 4095296
- 1179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2 식당 예약
- 13932
- 102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3 메뉴 주문
- 4412
- 73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4 추가 주문
- 3159
- 70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5 계산/포장
- 3164
- 777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6 서브웨이 주문
- 2841
- 77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7 옷 쇼핑
- 2526
- 718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8 신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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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09 교환/환불
- 2206
- 56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0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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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1 화장품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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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2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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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3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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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5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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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19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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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20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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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39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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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3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0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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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1 소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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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2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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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3 길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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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4 인사하기
- 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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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5 약속 잡기
- 2099
- 62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6 축하하기
-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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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7 칭찬하기
- 1919
- 60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8 부탁하기
- 2215
- 680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49 사과하기
- 2261
- 692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DAY 50 격려하기
- 2292
- 607

- 2024.04.02




해커스톡 환급반 11개월차 후기
해커스톡 환급반 11개월차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강의를 수강한지 1년이 다되어가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다른 수강자분들은 어느정도의 성취를 이루었는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해커스톡 자동발사 영어(실전대화하기)”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제 실전대화로 넘어오면서 문장이 늘어난 것을 보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차근차근 학습해왔으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치 토익을 공부할 때 문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고 특히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긴 문장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문장은 어렵지 않지만, 길게 느껴지는 문장은 접속사를 쓰면서 붙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안내해주는 대로 문장을 듣고 쓰고 생각하며 발음을 하다보니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말하기, 쓰기를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는 것만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잘하고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고 오래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결국엔 승자가 되는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흥미를 잃고 처음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몇 번 고비가 있었고 피곤하다는 핑계, 내일하면 된다는 핑계 등 수백가지의 핑계를 대면서 학습을 피하려는 모습을 볼 때 그때 당시에는 알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후회를 합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굴복하지 마시고 의지를 가지고 학습을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11개월차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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