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피 |조회 249| 추천 0
- 2024.04.05




어느듯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아침마다 운동을 포기하고 해커스톡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실력이 마음에 들 정도로 늘지않고.. 다람쥐 쳇바퀴 도는것처럼 그냥 무한 반복을 하고 있는것 같아.. 조금씩 지쳐가기는 합니다.. 다만 언어라는 것은 반복과 반복이라는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영어라는 친구를 항상 옆에 두고 있었지만 친하게 지내지 못하고 부담스러움 존재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앞으로도 계속 부담스러운 친구로 둘 수는 없기에 이번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가장 무식한 방법이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1년 이상 반복과 반복을 계속한다면 분명히 영어를 항상 보고 싶은 친한 친구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통해서 영어라는 친구를 통해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새로운 친구들도 늦은 나이에 사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하면 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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