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자+영어 |조회 296| 추천 0
- 2024.04.11





음... 벌써 6개월차 되었는데
점점 영어가 하기 싫어지네요. 고비가 왔는지. 뭔가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더글라스샘 강의는 유쾌 통쾌하게 재미있게 지나왔는데
(물론 정중한 영어 표현이 아닌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지만)
지금은 좀 정체기에 접어든 것 같기도 하고
게임처럼 보상 같은 아이콘이라도 팡팡 터지면 좋겠는데 ...그런게 아니여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정말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마음도 드네요.
저같은 분들이 혹시 극복하고 적은 후기가 있나 찾아봤는데, 그냥 다들 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
저처럼 힘들었다가 극복하신 분들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영어 해야지..하다가도 안하게 되는 이 마음을 끝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그래도 환급 받으려고 꾸역 꾸역 듣기는 합니다. 환급반 제도가 아니였다면 진즉에 그만뒀을 거 같어요.
평생 수강도 그래서 좋은 것 같고요.
하지만 이렇게 찔끔 찔금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몰입해서 열심히 하고 싶은데
요즘은 영어공부하기도 싫고...재미가 없어요 ㅠㅠㅠ....
해커스 여행영어 책에 발음 달린거 보고 너무 신박해서
해커스 영어 끊었는데.... 생각보다...
아 제안이 있는데, 외국인끼리 대화하는 거 녹음해서 계속 듣고 싶은데
너무 짧고 선생님 설명만 길게 듣다보니 지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곳처럼 애니메이션 영화로 영어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영상도 별로 없고, 인강처럼 선생님 한분만 의지해서 듣다보니
좀 지루한 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위기인 것 같은데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봐야하나 하면서 우선 애니메이션 영어 듣고 있기는 해요.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잡아봅니다
(후기 500자 이상 등록하고, 카톡으로 후기 확인하는 거 넘 불편해서 좀 개선되면 좋겠어요 ㅠㅠ 너무 수동적입니다.
후기 쓰는 날짜도 나오면 좋겠지만, 그것까지는 안 되더라도 가능하면 후기 올릴 때마다 카톡으로 확인 받는 것은
좀 개선되면 좋겠네요..)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