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4.12





안녕하세요~
벌째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8개월이 지났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 간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벗곷도 피고 날씨가 너무 좋다보니 생각도 많아지고 다른쪽으로 고개가 자꾸 돌아가네요.
지금시점에서 현재는 문법공부 복습 및 제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강의 시간이 10분이라지만.. 자꾸 마음적으로 미루게 되고 하기가 싫어지네요.
예전에 십분이 짧았는데.. 이제는 문장도 길어지고 모르는 표현이 나오다보니
십분이 길게 느껴져요.. 초심을 잃어가는 느낌 ㅠㅠ
성격상 틀어만 놓고 딴 짓 못하는 성격이라 무조건 그 시간에는 집중할려니 마음을 먹고 앉아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막상 들으면 20분 내외로 들을 것을.. 책상 앞에 앉기까지 2시간은 걸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실력이 좋진 못하지만.. 가끔 티비에 들리는 영어가 나오면 따라도 하고
나름 영어 발음을 굴릴수 있게된 것 같아요ㅋ
영어에대한 두려움이 좀 줄어든거 겠죠 ^^
발써 8개월.. 1년의 2/3가 지난만큼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어느덧 2/3가 지난 시점에서 처음에는 잘할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지금은 그래도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계속 꾸준히 해서 진짜 평생 수강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 많이 만들어주시는 제니리, 안젤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 올려주신
강의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밖에서 마주치면 진짜 인사드릴거 같아요 ㅋㅋ
이번 달도 파이팅해서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파이팅
여러분들도 다들 파이팅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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